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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회 방법론

저작시기 2013.09 |등록일 2013.09.0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생산 및 제조를 지원하는 기능을 하는 곳이 스태프(staff) 조직이다. 조직 구성원이라면 모두가 알아야 하는 기능이다. 스태프(회계, 자금, 기획, PF, 인사, 조달, 법무, 마케팅)조직의 학습회 방법론(방안, 방법론, 결과)에 대해 알아봅니다

목차

1. 학습회 방안
2. 방법론
3. 결과

본문내용

1. 학습회 방안

1.1. 개요
삼성이 가장 필요한 것이 '지'의 '종합력'이라고 했다.
<'노나카 이쿠지로'는 삼성에 소재와 부품, 상품을 모두 아우르는 지(知)의 종합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단순히 모듈(module)을 조합해 내는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지훈’ 조선일보 경제부장이 쓴 ‘현대카드 이야기’에 나오는 말이다. 종합력(오거나이징 능력)이 필요한 것은 일본도 마찬가지다. 일본은 자기 분야에서 극강의 심층적 지식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우물파기’로 비유하여 서로간 소통이 안 되는 일본회사를 비판하기도 한다.
종합력이 부족한 것은 조직의 사일로(sailo; 터널처럼 생긴 탑형의 곡물 저장소) 현상 때문이다. 이를 타개하기 위한 중지를 모을 필요가 있다. 이에 대한 방법론으로 회사의 지원부서간 학습회를 제안한다.
뭐든 처음에는 강제적인 시행이 필요하다. 혁신이라는 것도 조그만 ‘불씨’에서 시작되는데 그 불씨를 인위적으로 틔울 ‘전위대’가 필요하다. 제안하는 학습회는 일주일에 최소 두 번씩 일정 시간 동안 스태프 기능별로 이슈가 되는 테마를 발표하게 하는 방법이다. 조직의 행동은 전략과 일관성(얼라인먼트)이 있어야 한다. 조직이 가는 방향을 맞추어야 조직력이 생긴다. 본 학습회는 조직의 주요 드라이버(동인)인 재무성과, 내부프로세스, 고객만족, 학습과 성장에서 ‘학습과 성장’에 있다. 조직원이 공부하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는 지식자본주의 시대가 되었다. 스마트하게 일을 해야 조직과 개인이 생존할 수 있는 시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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