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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HCC 간세포암 케이스 스터디 레포트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8.29 | 최종수정일 2014.05.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 HCC 간세포암 케이스 스터디로 간호과정을 잘한 자료입니다.
★ 자신의 케이스 환자분에게 잘 적용하시면 A+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문헌고찰
2. 간호과정 적용

Ⅲ. 결론
1)사례요약
2)실습소감

본문내용

Ⅰ 서론
+사례 선정 동기 및 목적+
- 실습 전, 72병동에 실습을 나간다고 선배님께 말했을 때 “거기 가면 정말 많은 암 환자들과 처음 보는 병에 걸린 환자들 많이 볼 수 있을 거야.”라고 말씀해 주셨다. 정말 병동에 와보니 처음 들어보는 병명을 가진 환자들도 많았다. 항암 치료로 인해 머리가 빠져서 가발을 쓰시는 분도 계셨고 감염의 위험성이 있어 격리실에 따로 있는 환자까지 계셨다. 처음에는 적응도 되지않고 그저 놀라웠다. TV, 책에서만 보고 들어 왔던 것을 내 눈으로 보고, 직접적인 간호는 아니지만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다는 것이 그저 신기했다. 그래서 모든 환자를 CASE로 잡고 싶은 심정이었다.
결국 고심 끝에 선정하게 된 이 환자는 내가 배정된 E팀에 계신 분으로 4월 26일 처음 실습 간 날보다 갈수록 병세가 안 좋아지고 그 증세가 눈에 보일 정도였다. vital을 재러 갈 때나 rounding 할 때 보면 거의 만날 누워만 계셨다. 간병인도 없이 보호자 분께서 3~4일에 한 번 정도 오시기 때문에 거의 혼자 계셔서 더 눈길이 갔던 것 같다.
사진으로 보고 듣기만 했던 복수와 하지부종이 정말 심하셔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lung, spine, LNs(림파선) meta도 있어 케이스로 잡고 공부하면 많은 것을 공부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중 략>

2)실습소감
처음 ‘혈액종양내과’라는 병동이름을 들었을 때는 생소하기만 하였다.
떨리는 마음으로 첫 실습을 나간 날, 정신없고 분주한 간호사들을 보면서 새로웠다.
‘나도 나중에 취직하면 저렇게 되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하였다. 멀뚱멀뚱 그렇게 첫 날을 보내고 이튿날부터는 슬슬 뭔가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시켜줄까 싶어 괜스레 우리 팀 선생님 옆에 가보기도 하고 병실 앞에 기웃거리기도 했다.
첫 주 몇 일 간은 선생님 뒤만 졸졸 따라다니면서 정말 관찰하기만 바빴다. Vital 재는데 병실 2개 합쳐 16명의 환자를 한 시간이 넘도록 잰 것 같다. 더군다나 연습해야 된다며 수동혈압계를 꼭 쓰라고 수간호사 선생님이 말씀하셔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청진기에 귀를 기울인다고 애를 먹었다. 다행히 이젠 소리를 잘 들을 수 있지만 말이다.

참고 자료

성인간호학 1 여섯째판(수정판) 이향련 외 수문사
http://health.search.naver.com/ 네이버 건강검색
http://www.iseverance.com/ i세브란스
http://user.chollian.net/~galmeagi/19cancer3_2.htm 신선혜 건강-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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