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LG글로벌챌린저와 같은 해외 탐방프로그램 지원 계획서 -서울대 2차 합격안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8.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2012년 서울대학교 교내에서 지원해주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이 지원했던 자료입니다.
본 자료는 환경을 테마로 하여, 세계에서 4번째로 컸던 우즈베키스탄의 아랄해가 지금은 거의다 말라가는 20세기 최고의 재앙을 대상을 주제로 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예전에는 항구도시였던 아랄해의 무이낙이라는 도시의 변천사와, 그리고 탐방 내용, 해결안을 중심으로 하여, '아랄해 이야기 -무이낙의 비극'이라는 주제로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Ⅰ. 탐방분야 및 목적
1. 들어가며
2. 아랄 해 소개
3. 왜 아랄 해-무이낙 인가?
4. 결론 및 우리 팀의 제안

Ⅱ. 탐방 국가 지역과 세부일정
1. 탐방 국가 지역
2. 세부 일정 및 예산
2.1 세부 일정
2.2 예산 계획

Ⅲ. 탐방방법
1. 출국 전
2. 현지 방문 중
3. 귀국 후

Ⅳ. 별첨

본문내용

1. 들어가며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은 2010년 ‘죽음의 바다’로 변한 아랄 해를 방문해, “세계 지도자들과 함께 해결방안 모색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헬리콥터로 아랄 해를 돌아본 뒤 “충격을 받았다. 지구상 최악의 환경 재해중 하나”라고 말했다. 후에 “유엔의 모든 전문기구들이 필요한 지원 및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며 유엔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중 략>

2. 아랄해 소개
한때 가장 아름답고도 넉넉한 어촌 중 하나였던 아랄 해의 항구도시 무이낙(Muynak)은, 지금은 모래만 남은 황무지로 변해 버렸다. 피해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제 그 재앙은 아랄 해 인근을 넘어 주변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보고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의 북서쪽 카라칼팍 자치구의 수도 역할을 하는 누쿠스까지 사막화가 진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전문가들은 이 재앙이 중앙아시아 전역의 사막화, 심각한 물 부족 재난을 야기 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중 략>

주제의 적합성과 구체적인 방향에 대한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OOO 원장님과, 환경대학원 자연재난 위험소통을 연구하는 환경에너지연구회 소속 박사과정 OOO 조교님의 도움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특히 사회과학적인 시각으로 문제를 접근하기 위해 교수님과 조교님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다. OOO 원장님의 경우 아랄 해에 두 차례 직접 방문하셔 우리와 비슷한 문제로 고민한 바 있으시다고 말씀하셨다. 생태환경학 등에 관해 수십여 권의 책을 저술, 연구 활동을 하셨다.

참고 자료

강찬수, “20년 만에 바닥 … 아랄 해의 환경재앙”, 중알일보, 2009.09.03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3757292&cloc=>.
구정은, “기후변화 최전선을 가다”, 문화일보(국제), 2007.09.18
다카사키 미치히로, 《민족분쟁과 세계지도》, 노길호 역, 깊은강, 2003.
아랄 해 포구 무이낙에 희망이 보인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ussiana&logNo=150113622243>.
에릭 오르세나, 《코튼로드: 목화의 도시에서 발견한 세계화의 비밀》, 양영란 역, 황금가지, 2007.
Tom Bissell, 《Chasing the Sea: Lost Among the Ghosts of Empire in Central Asia》, Vintage Books, 2004.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