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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국제금융시장의 성격과 유로금융시장, 국제경제기구(UNCTAD, OECD)

저작시기 2013.08 |등록일 2013.08.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국제금융시장의 성격

Ⅱ. 유로금융시장

Ⅲ. 기타 국제경제기구

본문내용

국제금융시장

(1) 국제금융시장의 성격

국가 간의 경제적 거래, 즉 국제거래는 상품과 용역의 실물거래뿐만 아니라, 장 ? 단기 자본의 금융거래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이러한 자본거래 중에서 기자재의 연불수입과 직접적으로 이루어지지만, 기업의 운전자본 및 투자자본의 조달을 비롯한 상업차관의 경우에는 외국의 금융기관 및 국내의 금융기관이 개재되는 것이 보통이다. 이와 같이 국제적인 자금대차를 매개시키는 시장기구를 국제금융시장이라고 한다.
그런데 국제금융시장은 국내금융시장과는 달리, 이종통화간의 교환율 수반하므로 반드시 외환시장을 그 안에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지금까지 형성된 국제금융시장을 살펴보면 국가 간의 대금결제의 중심지로서 외환시장이 발달된 곳에서 형성되어 왔는데, 그 좋은 예가 런던과 뉴욕금융시장이다. 대개 협의의 금융시장, 즉 신용시장(credit market)은 장소에 따라 국내금융시장과 국제금융시장으로 나뉘고, 국제금융시장은 다시 외국시장(foreign market)과 역외시장(external market)으로 세분된다.

<중 략>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의 많은 나라가 정치적 독립은 달성하였지만, 이들 지역과 라틴아메리카의 개발도상국은 급속한 인구증가와 취약한 경제구조 등으로 매우 빈약한 경제적 상황에 놓이게 되어, 이들 나라의 경제개발은 전후 세계경제의 큰 문제가 되었다. 이와 같이 지구의 북반구에 있는 공업국과 남반부에 있는 개발도상국간의 경제적 격차, 즉 남북문제로 세계평화가 위협을 받게 되고, GATT 등 선진국 위주의 경제기구에 대한 반발의 기운이 일어나 무역을 중심으로 하는 남북문제의 근본적 개선이 요구되었다.
그 결과 1964년 12월 UN의 한 상설기관으로 설치된 것이 국제연합무역개발회의(UNCTAD : United Nations Conference on Trade and Development)이다. 즉 개발도상국들은 남북간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개발도상국의 수출을 증대시키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선진국이해 중심의 무역질서인 GATT체제하에서는 개발도상국의 수출증대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개발도상국의 문제를 개발도상국이 독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설립한 것이 UNCTAD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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