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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크랩의 교회를 교회되게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3.08.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서 론: 들어가는 말..

2. 본 론: 요 약
Part1 진정한 교회에 목마른 사람들
Part2 우리는 왜 교회 가야 하는가?
Part3 우리가 꿈꾸는 교회
Part4교회를 교회되게 하라
part5. 나 오 며

3. 결 론


본문내용

서론: 들어가는 말..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장에서, 진정한 교회에 목마른 사람들에 대해 서술하면서 어린 시절부터 부모와 함께 교회에 출석하였던 자신이 교회 출석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주변의 목회자들 가운데 자신들이 행하는 일들을 “따분하다” “공허하다”고 느끼는 자들이 있음을 지적하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좋아서 교회에 출석하는 자들을 네 종류의 부류로 분류하면서 진정한 교회는 단지 이러한 이유를 채워주기 위한 것이 되어서는 안 되며, 단지 영적 교훈만을 가르치는 그런 장소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알하고 있다. 그리고 진정한 부흥을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온전히 살아나는 것으로 여기며, 단지 세속적인 모습을 추구하는 교회의 모습들과, 그런 교회를 출석하고자 하는 모습들이 잘못된 것임을 지적하고 있다.

제2장에서는, 우리는 왜 교회에 가야 하는가?라는 주제를 통해 인간의 도덕적인 삶을 강조하며, 그렇게 살아가야 할 책임이 인간 본인에게 있음을 강조하는 소리를 듣기 위해 교회에 출석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출석은 그곳에서 천국의 음악 소리를 듣고, 천국의 음악을 노래하고 싶고, 천국의 음악에 맞추어 춤추기 위해 가는 곳이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중 략>

그의 나이가 이제 60세가 넘었다. 60세가 넘은 나이게 ‘나는 이런 교회는 싫다.’ ‘나는 이런 교회가 좋다.’ ‘나는 이런 교회를 원한다.’라는 말을 반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누구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고민을 해보았을 것이다. 하나님을 막 만난 뜨거운 그리스도인. 첫사랑에 막 눈뜬 그리스도인 혹은 대충 형식적으로 교회를 다니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이상 말이다. 대분분 이러한 고민의 끝에 내린 결론은 '답이 없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자’ 일 것이다. 그런데 이제 신앙생활을 할만큼 하신 분. 인생의 황혼을 바라보는 그 지긋한 나이에 다시 이러한 고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처음에는 이런 이야기를 하는 저자에 대해서 ‘새삼 현실과 동떨어진 무슨 이상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그러나’라는 생각으로 썩 좋은 감정은 들지 않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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