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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드의 인간관과 의식수준 그리고 성격구조와 역동성

저작시기 2013.07 | 등록일 2013.08.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인간관

2. 의식수준과 성격의 구조
(1) 의식, 전의식, 그리고 무의식
(2) 성격 구조 : 원욕, 자아, 그리고 초자아.

3. 성격의 역동성
(1) 정신적 에너지원으로서의 본능
(2) 정신적 에너지와 원욕, 자아, 초자아
(3) 불안

본문내용

1. 인간관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에서는 인간을 비합리적이고, 결정론적인 존재로 가정하고 있다. 프로이드는 인간의 행동이란 기본적인 생물학적 충동과 본능을 만족시키려고 하는 욕망에 의하여 동기화되는 것으로 본다. 또한 그는 개인을 현재에서 자신의 행위를 결정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는 주체자로서 보다는 오히려 과거의 생활경험들에 의하여, 그것도 출생에서부터 5세 사이의 어린 시절에 경험한 무의식 속에 잠재해 있는 심리성적인 사건들에 의하여 결정되어 있는 존재로 보고 있는 것이다.

<중 략>

만약 한 개인의 성격체계에서 원욕이 지배적이면, 그 사람의 행동은 충동적이고 원시적인 성격특성을 나타낼 것이다. 반면에 초자아가 지배적이면, 그 사람의 성격은 현실적이기 보다는 도덕적인 면에 치중하게 될 것이다.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에 있어서 성격의 역동성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추진력인 심적 부착과 역제력인 심적 부착-저항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성격상의 모든 갈등은 이 두 힘들의 상반성에 의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즉, 지속되는 모든 긴장은 억제력에 대한 추진력의 반작용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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