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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독후감]강점에 올인하라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8.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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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적자원관리 과제를 확인하고 ‘강점에 올인하라’는 제목을 접한 순간, 당연한 이야기 아니인가?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 있었다. 당연히 경영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강점에 올인하여 자신의 핵심역량을 만드는 것은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의구심을 품고 ‘강점에 올인하라’의 책을 구하기 위해 이곳저곳 뛰어다녔다. 하지만, 이 책은 구하기가 쉽지 않았고, 결국 생에 처음으로 e-books를 결제하여 독서하였다. 문명의 혜택을 많이 받고 쉽게 노출되어 있던 세대이지만, e-books를 처음 접하여본 것 이다. 하지만, 아무리 기술이 발달해도 본인은 아날로그 적인 활자도서가 더 마음에 드는 것 같다. 이 책의 서문을 여는 것은 동물학교 이야기였다. 토끼가 잘하는 과목과 못하는 과목이 있었다. 하지만, 이 학교에서는 토끼에게 달리기는 잘하니, 다른 것에 집중하라고 하며 토끼에게 불행을 안겨다 준다. 이 이야기는 나에게 커다란 혼란을 가져다 준 것 같다. 앞서 말했듯이 내가 잘하는 것에 더 치중 하는게 맞는데, 왜 나는 여지껏 토끼와 같은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하면서 말이다. 우리는 어렸을 적부터 이러한 사회구조 속에서 강요 받으면서 살아왔다. 그게 마치 당연하다는 것처럼 말이다. 교육률과 대학진학률이 제일 높은 우리나라에서 어떠한 분야에서 저명한 학자나 뛰어난 사람이 많이 배출되지 못하는 이유를 이 책의 저자는 끄집어 내고 있는 것과 같은 신선한 충격을 받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에게 물음을 던졌다. “왜 우리는 좋은 결과르 얻지 못하는 일들에 이토록 매달릴까요?” “왜 강점은 방치하고 약점을 찾아서 고치는 일에 시간과 힘을 낭비하고 있을까요?” 라고 다시 한번 나에게 계속 묻는다. 내가 가지고 있는 강점은 무엇이고, 약점은 무엇일까? 이처럼 우리가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를 이 책의 저자는 세 가지 편견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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