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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두산주류) 산소주의 성격, 롯데주류(두산주류) 산소주의 환경, 롯데주류(두산주류) 산소주의 제조, 롯데주류(두산주류) 산소주 사업, 롯데주류(두산주류) 산소주 브랜드컨셉

저작시기 2013.07 |등록일 2013.07.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롯데주류(두산주류) 산소주의 성격

Ⅲ. 롯데주류(두산주류) 산소주의 환경
1. Competitor Analysis
1) 진로 그룹 파산, Spin-off이후 경영 성과 호조
2) Channel Power 강화
3) 대소비자 인식 변화
2. Company Analysis
1) 심각한 경영 위기 도래
2) Channel Power 약화
3) 대소비자 인지도 하락(그린)

Ⅳ. 롯데주류(두산주류) 산소주의 제조

Ⅴ. 롯데주류(두산주류) 산소주의 사업

Ⅵ. 롯데주류(두산주류) 산소주의 브랜드컨셉
1. 컨셉방향
2. 네임 미닝
1) 두산의 기업이념 내포
2) 녹두산의 기업이념 내포
3) 소주 Main Target인 남자 및 Consumer Benefit 내포
3. 네임 특징

Ⅶ.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휴대하기 좋은 음료술로 지금의 인스턴트 술이라 하겠다. 여름 술로서 옛날에는 음료수가 없고 액체를 담고 다닐 요기도 만족치 못하여 부녀자들이나 어른들이 들에 나가 일을 할 때 음료수 대용으로 점심과 함께 휴대하여 가지고 다니던 것이 가루술이다. 희석 비율에 따라 술도 되고 음료용도 되었으며 집집마다 만들어 술맛도 비교하면서 마시던 민가의 가양주 인데 이제는 전설 속의 술로 사라졌으나 지금도 안동군 와룡면 조천동 김준식씨의 집에서 이 술을 만들어 마시는데 지금의 청량음료와 맛이 흡사하다고 말한다.

쌀누룩을 넣기 때문에 금방 젖 떨어진 아이라도 가루술을 마신다고 할 만큼 부드럽고 순한 맛이 있어 어른 술이라기보다는 아이들이 마시는 음료수격 술이라 하겠다. 청량음료가 없던 예전에는 미숫가루, 오미자, 화채와 같은 여름철 음료로 아낌을 받던 술이다. 시원한 샘물에 가루를 타서 마시면 대체로 순한 맛을 내지만 누룩을 많이 넣는 등 만들기에 따라 독한 술도 되고 달콤한 감주도 되며 연한 음료수도 된다.

국화는 예로부터 불로 장수 및 성스러운 영초(靈草)로서 숭상되어 왔다. 국화주는 우리 나라 재래술의 하나로서 함양 국화주는 국화와 생지황, 구기자나무 껍질을 넣고 찹쌀로 빚은 술인데 이 술은 음력 9월 9일 중앙절에 즐겨 마셨다고 한다. 이 날에 국화주를 마시면 장수를 누리고 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었기 때문이다.

찹쌀 2되를 물에 잘 불려서 가루를 만들어 시루에 짜고 백설기를 잘게 부수어 누룩 가루 1되를 넣어 혼합한 후 물 3되를 붓는다. 잘 섞어서 온도 20-30도에서 4-5일 두면 밑술이 된다. 덧술은 찹쌀 8되를 물에 불려 시루에 찐 후 냉각시킨다. 식힌 밥에 누룩 가루 4되를 넣고 잘 혼합한다. 감국화, 혹은 야생 국화, 생지황, 구기자의 뿌리, 껍질 등을 각각 1되 정도와 물 2말에 넣어 물 1말이 될 때까지 달여 식힌다. 이와 같이 완성된 고두밥과 야생국화 등의 액체를 밑술 독에 넣어 혼합시킨다. 온도 22도 전후에서 5-6일 경과하면 숙성되고 이것을 맑게 거르면 향기 좋은 국화주가 되며 주도는 보통 16도 정도 된다. 색깔은 담황색을 띠고 명약 주로서 손색없는 좋은 술로서 현재 향토 민속주로 지정되어 경남 함양에서 이승리씨가 이 술을 빚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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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순 외 1명(2003), 직접비교광고와 비비교광고 효과 차이 : 소주 산과 참이슬 광고를 중심으로, 한국광고홍보학회
이윤희 외 1명(2012), 소주광고 포스터 이미지에 따른 소비자의 태도,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임규석(2007), 주류산업에서의 신제품마케팅 전략에 관한연구:소주 신제품을 중심으로, 중앙대학교
한상만 외 1명(2002), 두산 산 소주, 한국마케팅학회
허시명(2009), 우리 전통 술의 순례 - 지역특산 소주를 찾아서 -, 한국식품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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