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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즐거움

저작시기 2009.11 | 등록일 2013.07.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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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먼저 책 제목의 ‘학문’이라는 용어를 보고 인문 쪽의 내용인줄 알았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수학과 관련된 내용이 막 나오는 것이었다. 그래서 도대체 지은이가 어떤 사람인가 궁금해서 지은이에 대해 알아봤다.
지은이이자 주인공인 `히로나카 헤이스케`는 일본의 수학자로 하버드 대학 교수로도 활동했다. 그리고 정말 대단한 것은 4년마다 한번씩 40세 이하만 받을 수 있는 수학계의 노벨상이라는 필드상도 수상했다고 한다.
이 책은 이 사람이 자신의 지나온 삶들에서의 교훈을 말해주는데 특히 자신에게 배움에 있어 큰 영향을 준 친구와 선생님의 얘기를 하면서 자신은 노력하는 수학자라고 소개한다.
책을 읽으면서 교훈을 받은 구절 중 하나는 “‘산다’는 것은 자기 스스로 벌어서 자기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자기 혼자의 힘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또는 남에게 어떻게 보일까 등에 신경 쓸 이유가 없다." 라는 것이다.
난 항상 무언가를 할 때마다 남들 눈을 의식한 적이 대부분이었고 그 남들의 의식에 따르는 경우가 많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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