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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7 |등록일 2013.07.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서론

Ⅱ. 동아시아의 의미

Ⅲ. 동아시아의 민주주의

Ⅳ. 동아시아의 정세

Ⅴ. 동아시아의 산업정책

Ⅵ. 동아시아의 IMF경제위기(IMF외환위기, IMF금융위기)

Ⅶ. 동아시아의 전자서명인증제도
1. 대만
2. 싱가포르
3. 일본
4. 말레이시아

Ⅷ. 동아시아의 해양개발

Ⅸ.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21세기, 동양의 시대」. 동양의 부활을 알리는 깃발이 곳곳에 내걸리고 있다. 서양문명의 시대가 가고 동양문명의 시대가 도래 할 것이란 낙관론이다. 당사자인 동양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동양문화 동양사상의 신비에 매료돼 동양을 알고자 열을 올리고 있다. 우리도 예외는 아니다. 「동양적, 동아시아적인 것」에 대한 일반인의관심뿐 아니라 「21세기 동양사상」을 주제로 한 학계의 논의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른바 동양 동아시아(중심)론. 과연 어떻게 탄생했으며 그 내용은 무엇인가.
우선 서양문명의 위기에서 그 사상적 문화적 배경을 찾을 수 있다. 위기에 처한 서양문명의 탈출구를 동양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 포스트모더니즘의 대두로 서구의 근대적 이성, 이분법적 세계관(서구는 중심이고 동양은 주변부)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 확산되면서 동양으로 시선이 옮겨지고 있는 것이다. 서구중심의 동양관을 비판하고 동양적 시각에서 동양을 보려한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도 물론 중요한 배경이다. 동양은 이러한 세계적 추세를 살려 서양의 신화에 함몰됐던 동양을 복권시키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중 략>

새로운 조건을 감수하고 다시 그것을 기반으로 새로운 삶과 새로운 의식을 구축하여야 하느냐 이것을 부정하고 새로운 신천지를 개척할 것이나 하는 갈등은 스탈린에 의하여 선택의 여지없이 숙명적으로 주어지던 조건과 환경과는 너무 다른 따라서 너무나 고통스러운 조건이라 아니할 수 없다.
중앙아시아의 한인들에게 더욱 힘들고 어려운 의식의 고통은 한국에 관한 조국관이다. 구소련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여태껏 북한을 조국이라 생각하여 왔다. 소련은 북한을 건설하는 주역을 담당하였으며 특히 중앙아시아의 한인들은 해방된 북한에 각종 고문관으로 파견되어 실제 북한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당지도부, 군부, 언론계, 학계 등 모든 분야에서 산파역을 수행하였다. 비록 이들 소련파가 북한에서 숙청을 당하였으나 그들의 공로는 지대한 것이었다.

참고 자료

리빙하이 저, 신정근 역, 동아시아 미학, 동아시아, 2010
박노자, 우리가 몰랐던 동아시아, 한겨레출판사, 2007
이창재, 방호경, 동북아 경제협력에서 동아시아 경제통합까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2012
정용화, 동아시아의 지역질서, 창작과비평사, 2005
최원식, 백영서 외 2명, 키워드로 읽는 동아시아, 이매진, 2011
한광섭, 새로운 물결의 동아시아를 본다, 한울아카데미,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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