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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7 |등록일 2013.07.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중앙아시아

Ⅱ. 아시아태평양(아태)
1. 대러시아 투자
2. 자유무역지대
3. 문화교류와 민간차원의 노력

Ⅲ. 동남아시아

Ⅳ. 서남아시아
1. 서남아시아에 속해있는 나라
2. 서남아시아의 특징
3. 서남아시아의 기후
4. 서남아시아의 문화
5. 서남아시아의 역사

Ⅴ. 동북아시아
1. 동북아 균형자론(찬성입장)
2. 동북아 균형자론과 한미동맹(반대입장)
1) 동북아 균형자
2) 보수진영이 해석한 한미동맹

참고문헌

본문내용

우리민족의 해외이주(海外移住)는 근세에 들어오면서 자의적이던 타의적이던 크게 늘었다. 만주로의 이주는 물론, 일본과 미주지역으로의 이주도 많았으며 연해주를 거쳐서 중앙아시아까지 이주하였다. 최근에는 월남파병과 관계된 진출, 독일로의 노동자 파견으로 인한 진출, 남미로의 농업 이민들이 있었고, 최근에는 끊임없는 해외 이민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이주가 모두 새로운 시대인 국제화시대를 이해하고 이루어 진 것은 아니지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가 국제화 시대에 진입하였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국제화(國際化)시대(時代)에 진입(進入)하였음을 인식(認識)한

<중 략>

세 번째로 대륙부 동남아인들이 운명을 출생부터 정해지는 것처럼 여기듯 한국인들 역시 이러한 의식을 지니고 있다. 한국인들의 말을 보면 ‘내가 태어난 팔자’ 란 자기 의지의 힘으로 자신의 생애를 개척해 나가려는 노력이 어떤 요인 때문에 무위로 돌아가는 순간의 감정을 표현한다. 한국인이 곧잘 쓰는 상용어 ‘어차피’ 란 말의 어원은 어차어피(於此於彼)의 준말로 이것저것 할 것 없이 숙명대로 될 걸 뭘 그렇게 이것저것 아웅다웅하냐는 뜻의 여운을 풍긴다. 한국말이 “한다”라는 말보다 곧잘 “된다”로 표현되는 것도 운명에 내맡겨 될 때로 된다는 한국인의 운명관 때문이 아닌가 싶다. ‘한다’는 능동적이고 ‘된다’는 피동적이기 때문이다.

<중 략>

북한은 미국이 그들의 체제를 보존해 주고 경제적으로 도와주기를 바라는 입장이다. 핵보유는 북한의 생존에 필요하지만, 미국은 근본적으로 핵보유를 반대한다. 북한이 핵을 가짐으로써 다른 나라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고 그것은 미국이 세계유일의 강대국이 유지되는데 방해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북한도 그들의 이익을 위해서 미국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북한은 미국을 원하고 우리는 북한을 원하는 것이다. 북한도 국익을 위해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는데 우리만 민족주의적 성향에 빠져 우리에게 정말로 득 되는 것을 제대로 챙기지 못함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고승범, 서남아시아 경제와 시장, 박영사, 2002
김기흥,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의 경제통합, 해남, 1998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동북아시아의 문명 기원과 교류, 학연문화사, 2011
신발끈편집부 저, 강문근 역, 동남아시아, 신발끈, 1997
윤영미, 동북아시아의 외교와 안보, 두남, 2010
이채문, 공간으로 읽는 중앙아시아, 경북대학교출판부,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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