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사패산터널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3.06.2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개요
2. 쟁점
3. 경제개발측
4. 환경보전측

본문내용

개요
총 연장 128.3km 중 1단계 퇴계원~판교~안양~일산 구간의 91km는 1993년 착공하여 2001년 완공, 개통하였으며 2단계인 일산~퇴계원 구간은 1996년 착공하여 2006년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던 중 북한산 국립공원 내 사패산 구간의 터널 건설에 따른 불교계와 환경단체의 반대민원의 발생으로 차질을 빚게 되었다. 그러나 그 후 재개되어 2005년 7월 13일에 완공되었다.

<중 략>

-북한산과 수락산, 불암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지역인 노원, 도봉구 지역의 대기 오염 문제
: 공해 방지 시설을 터널 내 장착하더라도 입출구 지역의 산림은 크게 훼손될 것
-생태계 피해는 대기오염 물질 총량이 아니라 집중의 정도로, 관통 터널의 경우 터널 진출입부 부근에 오염물질이 집중되어 피해가 더 크다고 주장.
-북한산국립공원 관통도로 입출구 예정지역인 도봉산 북서쪽 일대는 희귀습지식물과 자생란이 서식하는,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으로, 이곳에 터널이 건설되면 지하수 유출로 지하수위가 낮아져 산록의 건조화로 식생변화가 생길 것.

참고 자료

한윤석, <환경갈등사례 비교연구 : 천성산과 사패산 터널 갈등사례를 중심으로>, 2007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