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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각설탕 감상문(현대사회와 스포츠)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3.06.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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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주제 외적인 이야기 이지만, 경마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좋지 못하다. 합법적인 도박이라는 역설적인 표현에서 느껴지듯 부정적인 인식을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KRA 한국 마사회에서 제작에 도움을 준 ‘각설탕’이란 영화는 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완화시켜주었다. 말과 사람과의 교감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척이나 감동적이었다. 특히 주인공 시은의 대사 중에 “말을 움직이는 건 채찍이 아니라 기수의 마음”이라는 대사는 주인공이 얼마나 말을 사랑하는지 보여주는 대사였다. 어려서부터 말과 친할 수밖에 없는 환경인 목장의 딸로 태어났지만 승마사고로 먼저 죽은 아내의 기억 때문에 아버지는 시은이 말과 친한 것을 싫어했다. 딸이 기수 오디션에 봤다는 얘기를 아버지가 접해듣고는 시은이 어려서부터 따르던 말 ‘장군’의 아들 ‘천둥’을 팔아버렸다. 장군은 노산으로 천둥을 낳고는 죽어버렸기에 시은의 천둥에 대한 애정은 매우 컸었다. 여기서 또 나오는 대사가 “천둥인 가족이야, 어떤 정신나간 년이 동생을 팔아서 대학가냐고!”라며 울부짖는 장면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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