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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서의 나타난 메시야 사상

저작시기 2011.01 | 등록일 2013.06.11 | 최종수정일 2020.10.3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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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가서라 함은 시편, 욥기, 잠언, 전도서, 아가서를 말한다. 이 모든 것은 메시야 사상을 담고 있다. 그 중에서 욥기와 잠언에 나타난 메시야 사상을 서술하고자 한다.

먼저 욥기에 나타난 메시야 사상을 말하고자 한다. 욥기에는 중요한 두 가지 사상이 욥의 신앙고백을 통해 나타난다. 구속자 곧 고엘 사상과 부활 사상이다. 욥은 극한 고난 중에서도 구속주이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바라보았고 죽음에 이르는 고통 속에서 부활의 신앙으로 인내했다.
그의 신앙 고백은 다음과 같다.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내가 친히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외인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급하구나(욥19:25-27)
구속자란 대신 값을 지불하고 죄인들을 사신 분이라는 개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욥의 확신에 찬 이 말을 욥기서 전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첫째, 욥은 자신의 이 극한 고통으로부터 구출해 주시고 해방시켜 주실 주속자(고엘)를 바라보며 믿고 의지하고 있다. 욥은 구속자에 대한 강한 신념과 부활신앙을 고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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