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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대한 에세이

저작시기 2013.06 | 등록일 2013.06.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올해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저는 출결이 별로 좋지않았습니다. 여러가지로 연구해봤는데. 레포트로 학점을 좋게 받는 것 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었고, 레포트에 사실 목숨걸었습니다. 쓰는데 8일 걸렸습니다. 아무튼, 교수님이 물어보시더군요. 정말 니가 썼냐고…
이정도로 쓸정도면 충분히 자질이 보인다나요.

목차

서론

본론
1. 내가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
2. 외국에서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들에 대하여
3. 경제적 여유가 행복의 조건일까?
4. 어린이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이 행복의 시작일까?

결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서론
행복이란 무엇일까? 역사 이래 인류는 행복을 찾아왔고, 아직도 행복을 추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행복에 관해서는 수많은 정의가 있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행복은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라는 것이다. 실제 많은 나라의 헌법에는 ‘행복 추구권’ 이 명문으로 명시되어 있다. 결국 행복이란 인간이 만족하고 기뻐하는 상태의 다른 이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단지 기쁨이 행복을 불러오는 것은 아니다. 본론에서는 그렇다면 행복을 얻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것들을 해야 하는 것일까? 또한 행복이 얻는 것인지 아니면 마음을 고쳐먹는 것인지에 대해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해 보겠다.

<중 략>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경제적 풍요를 바라는 경향이 강해지며, 어릴적 가졌던 순수한 마음을 잃어버리곤 한다고 생각한다. 어릴적엔 단지 어머니가 해주셨던 맛있는 음식한점과 단돈 1천원에도 행복해 했던 나의 유년시절을 생각해보아도 그런것 같다. 나이가 들면서, 어른이 되어가면서 그런 것들과의 단절이 점차 진행되어 왔던 것이다. 여기엔 물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우리가 행복한 삶을 목표로 산다면 어린 시절 잃어버렸던 지혜를 다시 연습할 필요가 있다. 행복을 위한 연습 중 한가지로 욕망의 조절을 들 수 있다. 인간이 풍요로운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그 끝없는 욕구에 대한 인간의 본능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방글라데시의 사람들처럼 작은 기쁨에도 충분히 큰 행복을 느낄 수가 있다. 또 더욱 더 큰 기쁨을 위해 지금의 행복을 망각하는 우를 범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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