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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역(시, 군, 구, 동)에서 어린이에게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곳(학교, 어린이집, 공공기관, 도서관, 거리, 놀이터, 놀이공원, 유원지, 공원 등등) 3곳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어린이 대공원 사고, 7세 여아 3m 높이서 공중 추락 ‘아찔’
2. 스쿨존은 사고존?…법규 위반 시 가중 처벌
3. 어린이 놀이기구 `트램펄린` 안전사고급증 - 1분기에만 골절·탈구 등 45건
4. 서울 강남구, `보행안전지도사업`으로 어린이 하굣길 책임진다.

본문내용

1. 어린이 대공원 사고, 7세 여아 3m 높이서 공중 추락 ‘아찔’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7살 어린이가 공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광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어린이대공원 내 임시 놀이동산에서 ‘유로 번지점프’를 타던 7살 구 모 양이 3미터 높이까지 올랐다가 줄이 끊어져 안전지대 밖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로 번지점프`는 몸에 줄을 매단 채 공중에 올라갔다가 지름 2미터 크기의 스프링 매트에 떨어지는 놀이기구로, 구양은 스펀지에 무릎을 부딪치고 바닥으로 떨어져 가슴 등에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어린이대공원 측은 사고 이후에도 안전 점검조치를 하지 않고 해당 놀이기구를 20여 분 동안 작동한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어린이대공원 측은 기구 운행을 즉각 중단하려 했지만, 오랫동안 기다린 관람객들이 거세게 항의해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기구를 태웠다고 해명했다. 이어 어린이대공원 측은 공원 내 모든 놀이기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을 시행하고, 유로 번지점프의 운행을 당분간 중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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