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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청춘이다 독후감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26 | 최종수정일 2015.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400원 (30%↓)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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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청춘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값진 것일까? 청춘이기에 아름다우며, 청춘이기에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다. 스무 살 때 읽었으면 정말 좋았을 책을 이십대가 꺾이고 있는 지금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고 있다.
바야흐로 취업을 위하여 전선에 뛰어들고 있는 나로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면 나의 꿈을 찾을 수는 있는 것일까? 많은 생각들을 한다. ‘나는 왜 대학생 때 내가 하고 싶은 일조차도 못한 것인가?’ 어떤 말을 하더라도 다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시간은 많았다. 다만 내가 그 시간을 활용하지 않았을 뿐이다.
빌게이츠, 이건희, 故 스티브 잡스 등 성공한 경영인들은 자신만의 목표(Object)가 있었고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갔다. 그리고 그 목표를 성취하였고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나 나는 과연 어떤가? 뚜렷한 목표도 없다. 연령만 청춘 때이지 정작 청춘이라고는 눈에 찾아볼 수 없다.
청춘이기에 할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 많다. 그러나 청춘의 시기를 벗어나 어른이 되면 하고도 싶어도 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오직 청춘의 시기에만 할 수 있는 것들! 책에서 말하고 있는 열정이라는 단어의 어원은 ‘passio’로 이 단어의 의미는 ‘아픔’이다. 열정이라는 것은 아픔을 동반한다든가,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아픔도 겪어봐야 된다고 나는 생각한다.
청춘이라는 것은 축복이다. 그러한 축복의 시기에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나에겐 과연 목표라는 것이 존재한가를 생각했다. 막연한 목표나 꿈이 아니라 진정으로 이루기를 희망하는 목표 또는 꿈을 말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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