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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통론 정리 (제1편:원시사회~제2편:고대사회)

저작시기 2009.02 | 등록일 2013.05.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0페이지 | 가격 4,000원

목차

제 1 편 原始社會 제 1장 石器時代의 문화
Ⅰ. 舊石器時代1)의 문화
1. 구석기유적의 발견
2. 한반도의 구석기인
3. 구석기시대의 사회와 문화
Ⅱ. 新石器時代의 문화
1. 신석기시대의 유물
2. 신석기인의 출현
3. 신석기인의 생활
4. 신석기시대의 사회와 문화

제 2장 靑銅器文化와 君長國家
Ⅰ. 靑銅器文化
1. 청동기 문화의 성립
2. 청동기인의 생활
Ⅰ. 國家의 성립
1. 철기의 사용
2. 국가의 형성
Ⅱ. 古朝鮮과 漢郡縣
1. 초기국가 고조선
2. 위씨조선
3. 한 군현과 정치사회의 발전
Ⅲ. 初期國家의 확대
1. 초기국가 부여
2. 초기국가 고구려

제 2장 古代國家의 발전
Ⅰ. 古代國家의 성립
1. 고대국가로의 발전
2. 고구려의 발전
3. 백제의 발전
4. 신라의 발전
5. 가야연맹
Ⅱ. 古代國家의 발전
1. 고구려의 전성
2. 백제의 중흥
3. 신라의 비약
Ⅲ. 古代國家의 對外關係와 濟ㆍ麗의 붕괴
1. 삼국의 대외관계
2. 고구려의 수ㆍ당과의 싸움
3. 백제의 멸망
4. 고구려의 멸망
Ⅳ. 古代國家의 政治構造와 社會
1. 고대국가의 사회성격
2. 고구려의 정치와 사회
3. 백제의 정치와 사회
4. 신라의 정치와 사회
Ⅴ. 古代國家의 문화
1. 불교의 수용
2. 유학의 발달
3. 예술의 훙륭
4. 삼국문화의 일본 전수

제 3장 南北國家의 발전
Ⅰ. 南北國家의 성립
1. 신라의 삼국통일
2. 발해의 건국
3. 남북국가의 관계
Ⅱ. 統一新羅의 발전과 政治ㆍ經濟
1. 통일신라의 발전
2. 정치제도의 정비
3. 군사조직의 재편성
4. 토지제도의 개편
Ⅲ. 統一新羅의 문화
1. 유학의 발달
2. 향가문학의 발달
3. 불교의 흥륭
4. 미술의 발달
Ⅳ. 渤海의 발전과 社會ㆍ文化
1. 발해의 발전
2. 발해의 정치와 사회
3. 발해의 문화

제 4장 新羅後期의 사회변동
Ⅰ. 골품사회의 동요
1. 진골귀족의 자기항쟁
2. 골품제의 붕괴
Ⅱ. 地方勢力의 대두와 後三國
1. 호족의 대두
2. 농민봉기와 후삼국
Ⅲ. 思想界의 변화
1. 선종의 대두
2. 유교정치사상의 대두와 사상의 복잡화

본문내용

Ⅰ. 舊石器時代 최초의 古人類가 나타난 후부터 약 1만년 전까지의 긴 시기 (전기, 중기, 후기로 구분)
구석기 유물은 지질학적으로 新生代 제 4기 洪績世의 지층(빙하기)에서 발견
의 문화

1. 구석기유적의 발견

ㆍ 1933년 두만강 연안 함경북도 동관진(현재 온성군 강안리)
- 들소, 털코뿔이, 털코끼리(맘모스) 등 洪績世의 동물화석
- 사람이 가공한 것으로 보이는 몇 개의 골각기, 석기
But 일본학자들에 의해 무시 (Why? 당시 일본 국내의 구석기유적이 발견되지 않음)
신석기유적과 섞여있어 구석기 유물로 속단할 수 X
ㆍ 본격적인 구석기유적의 발굴 (1960‘s~ )
- 1963년 웅기 굴포리
- 1964년 공주 석장리
→ 한국 구석기시대의 존재 확정
cf) 상원 검은모루동굴ㆍ청청암동굴, 평산 해상동굴, 덕천 승리산동굴,
평양 용곡동굴, 제천 점말동굴, 청원 두루봉동굴, 연천 전곡리, 단양 금굴 등

< 중 략 >

제 4장 新羅後期의 사회변동
ㆍ 하대의 정치적 혼란
- 하대 : 37대 선덕왕 (780~785) ~ 56대 경순왕 (927~935)
- 진골귀족의 내부 분열로 인한 왕위쟁탈전 지속
→ 155년 동안 20번의 왕위 교체

ㆍ 혜공왕 (765~780)
- 768 (혜공왕 4), 大恭의 난으로 인해 전국 96角干이 서로 전투
- 이찬 金志貞의 반란을 계기로 상대등 金良相과 이찬 金敬信에 의해 피살
→ 김양상이 왕위 계승 (선덕왕)

ㆍ 선덕왕
- 내물왕의 10세손 → 무열왕 직계의 중대왕실 단절

ㆍ 원성왕
- 내물왕의 12세손
- 원성왕계에서 왕위 계승

ㆍ 헌덕왕 (809~826)
- 822 (헌덕왕 14) 金憲昌의 난 : 김헌창의 아버지 金周元(무열왕 직계손)이 왕위 계승
But, 김경신이 원성왕으로 즉위하여 불만 폭발
→ 국호를 長安, 연호를 慶雲으로 하여 반란
- 825 (헌덕왕 17), 헌창의 아들 梵文이 또다시 漢山에 도읍을 정하고 반란

ㆍ 흥덕왕 (826~836) 이후의 왕위쟁탈전
- 흥덕왕 사후 사촌동생 金均貞이 왕이 되려 함
→ 김균정의 조카 金悌隆이 무력으로 내쫓고 왕위에 오름 (희강왕)
- 상대등 金明이 군사를 일으켜 희강왕이 스스로 목을 매게 하고 왕위에 오름 (민애왕)
- 청해진 대사 장보고의 원조를 받은 김균정의 아들 김우징이 민애왕을 죽이고 왕위에 오름 (신무왕)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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