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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청소년 서비스 및 관련기관

저작시기 2012.12 |등록일 2013.05.12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요즘 청소년 가출이 사회문제로 많이 뉴스에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 사회복지관에서도 청소년 가출에 관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고, 그 외 관련 기관들도 노력 중입니다.

목차

Ⅰ 가출 청소년에 대한 위기 개입서비스·프로그램
ⅰ. 지역사회 통합지원체계(CYS-NET)
ⅱ 가출청소년의 자아성장을 통한 가정 및 학교 적응 프로그램 ‘푸른 갈매기 교실’
ⅲ. 배회․가출 청소년 거리사업 프로그램 ‘Street Fighter`
ⅳ. 2012년 3월 가출 및 학교폭력 예방 학교아웃리치 사업

Ⅱ. 현재 지역사회 서비스자원 (서비스기관 및 프로그램)
ⅰ. 부산 청소년 종합지원센터 (두드림존 프로그램)
ⅱ. 부산 청소년 종합지원센터 (청소년 상담전화)
ⅲ. 부산광역시 여자단기청소년쉼터
ⅳ. 부산광역시 일시청소년쉼터 (가출 및 학교폭력 예방 학교아웃리치 사업)
ⅴ.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본문내용

이미 가출한 청소년에 대한 위기 개입서비스에는 현장긴급지원서비스, 생활지원서비스, 사회화 및 발달촉진 서비스, 그리고 가족관계 회복 서비스 등이 있다.

1. 현장긴급지원서비스(outreach service)
가출한 청소년은 가출 직후 어디로 가야 할 지, 또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망막한 상태에 놓이게 된다. 이때 도움을 받지 못하면 이들은 유해한 환경에 빠지게 된다. 따라서 이 단계에서 이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을 해주며, 임시거처를 마련해 주는 것이 대단히 필요하다.

-접근서비스
우선 접근서비스를 들 수 있다. 여기에는 내담 및 전화정보서비스, 위기전화 서비스(Hotline Service) 등이 포함되는데 현재 문화관광부에서 2000년 5월부터 개통한 1588-0924가 청소년 위기전화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 번호를 통해 전국의 종합상담실, 쉼터, 한국청소년상담원에서 가출문제를 접수 처리하도록 하고 있다.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가출 청소년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거리상담
거리상담 프로그램(outreach program)은 미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인데 이는 길거리를 배회하며 쉼터에 찾아오기를 꺼려하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청소년 담당 실무자들이 이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 이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김향초 2002a). 구체적으로 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당장 필요한 서비스 (옷, 의료서비스, 머물 곳 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이들에게 쉼터를 홍보하기도 한다.

-임시보호
청소년들의 경우, 가출할 당시 만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귀가, 또는 성매매로 결정되기 때문에 복잡한 입소절차 없이 쉽게 자기 집처럼 다가설 수 있는 임시쉼터(drop-in center)가 필요하다. 아무 때나 들어오고 나갈 수 있는, 입소과정이 필요 없는 곳, 와서 라면도 끓여먹고, 잠도 자고, 세탁도 하고, 목욕도 할 수 있는 곳, 우편물도 받을 수 있고, 아무의 간섭도 받지 않고 쉬어 갈 수 있는 곳, 때로 하루 정도 먹여주기도 하는 그런 곳이 전국에 정거장만큼 필요하다(조현순 2000). 특히 시내 중심부에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어야 한다. 이곳에서 필요할 경우 상담도 해주고, 시설 안내도 해주고, 법적 도움도 줄 수 있으면 더욱 좋다.

2. 생활지원 서비스
위에서 언급한 접근서비스를 통해 일단 위기를 모면한 후에는 이들에게 있을 곳을 마련해 주고, 몸과 마음을 치료하며 혼자 살 수 있도록 재활시키는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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