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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주의와 구원의 복음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1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로마제국주의의 구원의 복음
Ⅲ. 로마제국의 영광
Ⅳ.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전 세계의 역사를 통틀어 가장 강한 나라를 뽑으라고 하면, 누구나 주저 없이 로마를 뽑을 것이다. 그 당시 전 세계를 장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로마는 대단한 나라였다.
로마가 이토록 강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역사학자들은 막강한 군사력, 정치력, 로마의 훌륭한 장군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우리는 로마가 이토록 강한제국인 또 다른 이유에 주목 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기독교인들의 피가 로마제국을 강한 나라로 만들었다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초기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로마에서 많은 핍박과 박해를 받아왔다.
그 핍박을 견디지 못하고, 신앙을 포기하고 예수를 버렸다면, 로마 또한 세계 최강대국의
이름을 버려야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로마가 강대국이어서 하나님께서 로마를 사용하신 것이 아니라 통해 복음을 전파시키기 위해 로마를 세계 최강대국으로 만드신 것이다.

<중 략>

어떤 지방 총독들은 지방의 백성들을 보호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로마는 제국의 피지배 민족들을 법령대로 다스리지 못했다. 로마 제국의 지방을 다스리는 총독들은 그들의 이익을 위해 세금을 거두는 세리들과 고리 대금업자들의 강탈을 어느 정도 묵인해 주었다.29) 제국주의 국가중에 아마도 로마 제국주의는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는 피 정복 민들에게 과도한 세금을 부과하는데 양심의 가책을 조금도 느끼지 않은 제국이었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로마 제국은 피지배 민족들에게도 과도한 세금과 부과와 공물을 부과하는 것을 조금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았다. 로마 사람들이 이렇게 하게 된 것은 키케로가 로마의 피지배 민족들에 공물을 부과하고 세금을 부과하는 것을 정당화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30) 로마 제국의 아우구스투스 통치 아래 잘못된 통치 행위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로마 제국의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세상에 평화를 주고 새로운 세계의 질서의 회복 시대에도 착취는 끝나지 않았다. 아우쿠스투스는 로마 제국이 로마 지방에서 그릇된 통치를 끝냈다고 주장했고, 평화와 질서는 더 나아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로마의 착취는 끝나지 않았다.31)

참고 자료

리차드 홀리스. 「바울과 로마제국」홍성철 옮김 (서울:기독교문서선교회,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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