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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주의의 선전과 로마서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1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논쟁의 상태
2. 로마 제국과 관련된 질문들
3. 로마서 13:1-7과 편지의 의도에 관한 질문
4. 역사적 상황과 로마서 13:1-7
5. ‘양심’, ‘공포’, 그리고 ‘칼’

본문내용

* 로마서 13 : 1-7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2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3 관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4 그는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네게 선을 이루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위하여 보응하는 자니라
5 그러므로 굴복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노를 인하여만 할 것이 아니요 또한 양심을 인하여 할 것이라
6 너희가 공세를 바치는 것도 이를 인함이라 저희가 하나님의 일군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7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공세를 받을 자에게 공세를 바치고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중 략>

그 답변은 로마제국의 기간 동안에 로마가 대중적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취했던 로마의 정치적 행동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 만약 어떤 사람들이 로마의 평화와 질서를 깨뜨리면, 로마제국은 거기에 상응한 조치와 그 약속을 깬 사람들에게 공포정치로 나타났다. 로마제국은 로마의 질서를 깨뜨린 사람들에게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고, 그 당시 로마는 사회적 가치들과 질서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던 하류계급에게 무력으로 그 영향력을 행사했다.
그 당시 로마제국 통치하에 있던 알렉산드리아 도시의 유대인 대표자였던 필로의 권면을 살펴보면 유대인이 분별없이 로마를 비방하고 아직 하나님의 심판의 때가 이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로마제국에 대항하는 일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말했다. 그와 같은 일이 유대인 공동체를 위험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는 것을 교훈했다. 그리고 제국주의에 대항하여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는데 지나치게 솔직한 것과 자유롭게 거침없이 말하는 것과 용감하게 말하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유대인들이 처한 상황에 따라 로마제국에 사는 유대인들은 조심스럽게 행동해야 할 필요가 있음은 구약의 아브라함의 경우1)와 비교하며 설명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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