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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톤산증이란? 기관절개관(endotracheal tube) 간호, 정맥주사 적응증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11 | 최종수정일 2017.01.09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케톤산증이란?

탄수화물 부족 시 단백질과 지방에서 포도당을 뽑아내고, 단백질 찌꺼기로 암모니아 요소가 지방 찌꺼기로 케톤체(Ketone Body)가 나옵니다.
산성인 케톤체는 뇌와 같은 일부 기관에서(정말 급할 때) 포도당을 대신해 에너지로 쓰일 수 있지만 실제 못 쓰는 기관들이 더 많아서 과도한 GNG(글루코네오제네시스)가 계속되면 혈액에 조금씩 축적됩니다. 이런 상황이 길어지면 혈액을 산성화시키기 때문에 몸에서는 소변등을 통해 빨리 배출하는 방법으로 줄이려고 안간힘을 쓰게 됩니다.

지방을 분해한 글리세롤에서 포도당이 만들어지기도 함. => GNG(글루코네오제네시스)
* 흔한 반응이지만 분명 정상적인 과정은 아님.

- 뇌가 어쩔 수 없이 케톤을 연료로 쓰면 신경이 곤두서고, 현기증이나 두통, 무기력증 이 오기도 함.
* 케토시스(ketosis)은 지방에서 케톤이 유리되는 대사과정 자체를 나타낸 것.
* 케톤산증(케톤산혈증)은 케톤이 핏속에 축적되어 병으로 발전한 경우를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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