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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영화다 감상문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3.05.1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한국 조폭 영화의 역사와 흐름
2. 영화 소개
3. 영화에 비친 한국 사회
4. 종합

본문내용

2000년대 초반, 조폭을 소재로 한 코미디 영화가 큰 인기를 끌었다. 그 후, 지금까지 코미디 영화는 물론 액션 영화 속에서 심심찮게 조폭을 만날 수가 있었다. 때론 코믹스럽게, 때론 그저 멋있게 그려 놓은 영화 덕에 조폭은 친근하게 마저 다가온 것 같다.

실제로 한창 조폭을 소재로 한 영화가 나오는 족족 인기를 끌 무렵, 영화 속에서 본 그들의 모습에 대한 모방심리와, 청소년들의 정서문제에 대한 우려가 사회 전반적으로 문제시 되었었다.

하지만 제작자는 조폭을 소재로 한 이야기 속에서 감동을 담아내고 사회의 내면이나 문제를 간접적으로 나타내기도 한다.

<중 략>

이 사실을 알게 된 강패는 양아치들을 처리하기 위해서 부하들을 투입시켜서 양아치들을 잡게 되고 강패를 만나고 나서 수타는 점점 더 진정한 배우가 되었고 인간다워 지게 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 뒤 수타는 은선을 진정한 사랑이라는 걸 깨닫고 카페에서 커피 마시는 기회를 만들어서 둘의 관계는 다시 회복 시킬 수 있었다. 드디어 마지막 장면을 찍는 날이 왔다. 진흙에서 싸움을 해서 이기는 사람이 최종 승리자가 되는 거였다. 진흙에서 계속 싸운 강패와 수타는 모두 망신창이가 되어 있었는데, 수타보다 강패가 먼저 일어나서 강패가 이기는 듯 보였으나 다시 싸워서 수타가 결국에는 강패를 쓰러뜨렸다.

<중 략>

그리고 여운이 남는 마지막 장면에서 강패는 배신자인 박회장의 얼굴을 불상으로 내려 찧고 피로 범벅 된 얼굴로 차 문을 깨고 수타를 보면서 씩~ 웃는 장면을 보면서 마지막 장면이 뭐를 뜻하는 지 잘 몰랐었다. 하지만 지금 시간이 지나고 다시금 떠올리니 이렇게 생각이된다. ‘영화는 영화다.’ ‘영화는 현실이 아니다’. ‘현실은 현실’이다. 수타는 배우 였고 강패는 깡패이다. 서로 다른 독립된 체계에서 다른 어떤 것을 취한다 해도 그것은 모방이며 진실 된 것 이 아니다. 마지막 강패가 웃는 모습에서 수타에게 ‘ 영화는 영화다 ’ 라는 것 이라는 메시지를 남긴 것 같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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