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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평형상수의 결점결정(화학공학과)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11 | 최종수정일 2016.05.0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반응물을 섞어서 적당한 조건을 만들어주면 생성물이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런 반응은 언제까지나 진행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반응이 진행되지 않는 평형에 도달하게 된다. 이런 평형 상태에서는 반응물이 소모되지도 않고, 생성물이 더 이상 만들어 지지도 않아서 겉보기에는 아무런 화학반응이 진행되고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는 생성물이 만들어지는 정반응과 생성물이 다시 반응물로 되돌아가는 역반응이 정확하게 같은 속도로 일어나기 때문에 겉보기에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화학반응이 평형에 도달했을 때, 반응물과 생성물의 농도는 일정한 관계를 갖게된다. 평형에서 반응물과 생성물의 상대적인 양의 비는 평형상수로 나타낼 수 있다.평형상수는 온도에 따라 다른 값을 갖지만, 처음에 넣어준 반응물의 양에 따라서 달라지지는 않는다.

<중 략>

실험에 오차가 발생한 원인을 생각해보면 첫째는 색이 같아지는 높이를 측정할 때 전용기기를 이용하여 구하지 않고 육안으로 수행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실험에서의 가장 큰 오차는 ‘개인오차’(측정하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버릇이나 선입관에 의한 오차) 및 ‘과실오차’(기기 조작상 실수를 범하여 생기는 오차, 이 실험에서는 스포이드와 눈금실린더에서 눈에 의한 치수조정의 오차)라고 볼 수 있다. 즉 관측자나 주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없으므로 오차가 발생한 것이다. 둘째는 발생된 오차들의 누적 때문이다. 한 번 발생한 오차는 계속 누적되면서 큰 오차를 유발 시키게 된다. 특히 Fe(NO3)3 의 농도를 엷게하는 순차적인 과정에서 앞 시험관에서의 부정확한 부피 측정이 곧바로 다음 시험관의 농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참고 자료

표준 일반화학실험 (제5개정판)
대한화학회 분석화학실험
천문각 pp.176~183
일반화학실험 녹문당
기초일반화학 녹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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