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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의 합병증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11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비후성 반흔 (hypertrophic scar)
2. 반흔 구축 (scar contracture)
4. 저색소 침착 (hypopigmentation)
3. 과색소 침착 (hyperpigmentation)
6. 비립종 ( milium)
5. 지연성 화상 부위 수포
8. 접촉성 피부염
7. 소양증 (pruritus)
9. 관절 부위 강직
10. 급성 호흡부전 (acute respiratory failure)
11. 분포성 쇼크 (distributive shock)
12. 급성 신부전(acute renal failure)
13. 구획 증후군 (compartment syndrome)
14. 마비성 장폐쇄증 (paralytic ileus)
15. 패혈증

본문내용

주로 심재성2도 화상이나 3도 화상이 치유된 후에 생기며 화상을 입고 나서 3주 이상 걸려 치유된 부위의 약 80%에서 비후성 반흔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시기의 피부이식은 비후성 반흔을 예방하는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화상부위가 검붉은 색으로 변하고 주변의 피부보다 위로 올라오는 것을 말하며, 일명 떡살이라고 합니다. 화상을 입은 후 3-6개월에 가장 심해지며 드물게 1년 이상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화상부위가 낫는 과정에서 콜라겐의 과생성이 원인이 되며, 소양증과 동통이 동반되어 화상환자들에게 2차적인 고통을 줍니다.
발생된 비후성 반흔의 치료에는 가먼트(압박옷)을 이용한 압박요법, 스테로이드 주사요법, 실리콘 sheet, silicon gel, r경구제 등이 있습니다.

<중 략>

복부는 규칙적으로 팽만과 장은을 사정함.
화상성 쇼크 해결과 장운동이 돌아오면 가능한 빨리 구강 영양섭취를 함.
14. 마비성 장폐쇄증 (paralytic ileus)

화상의 합병증 중 가장 높은 사망원인.
원인 : 화상 부위 자체의 세균감염과 그 외 정체도뇨관, 호흡기계 또는 흉부배액관 등을 통하여 이루어짐.
증상 : 체온상승, 호흡의 횟수와 깊이의 증가, 혈압의 하강, 소변배설량의 감소, 지남력의 변화, 오한, 혈소판 감소 및 당의 불내성등
치료 : 항생제의 투여와 수분의 보충
스테로이드제제의 투여 및 혈관확장제를 공급.
대상자 상태를 주의깊게 관찰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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