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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외국인과 친해지기)

저작시기 2010.11 |등록일 2013.05.11 | 최종수정일 2018.11.0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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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학생들이라면 꼭 안 만날라야 안 만날 수 없는 사람이 꼭 있다. 바로 내가 다니는 대학교엔 꼭 외국인학생들이 존재한다. 요즘 대학생들은 강의를 들으면서 외국인이랑 의사소통이 잘 안되 알게 모르게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적이 다르고, 처음엔 언어 때문에 고생을 하지만 외국인이랑도 친해지면 한국인친구랑 같은 친구라는 것을 알리고 싶다.

<중 략>

외국 문화의 습득을 통한 견문확장

한국 중국의 차이점은 일단 돈에 대한 개념이 다르단 것 느꼈다. 우리 선생님의 사례를 적도록 하겠다. 중국인의 집에 같이 살았을 때의 일이다. 선생님이 이 집에 같이 살게됬는데 20일동안치를 10만원주고 살게되었다. 그래서 생활비를 미리 주려 했는데 중국인은 사양을 하였다. 몇 번을 얘기했는데도 거절하고, 중국인이 하는 말이 10만원으로 맛있는거 사먹으라 해서 당연히 20일동안 공짜로 살아도 된다는 생각을했다. 공짜로 살면서 중국인의 음식, 간식도 막 먹기 부담스러워서 조금씩 먹고, 사실 지저분 하고, 불편한점도 많았다. 이렇게 20일살고 집에 나오게됬는데 집을 나가려니 10만원을 내놓으라 하였다. 처음부터 10만원을 줬으면 부담안갖고 살았을텐데 공짜라는 생각에 부담을 갖고 불편하게 살아왔던 것이다. 그리고 돈을 주려니 아까웠다. 그래서 다른 중국인 친구한테 이 얘기를 하니깐 다른 중국인이 원래 우리나라는 월세도 1달 살고나서 받는다고 한다 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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