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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의 심리학`을 읽고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5.1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착각하지 마라!남과 늘 비교하고 열등감에 괴로워하면서도 내심 자신이 낫다고 자위하고 있지 않은가? 이 책은, 상식과 관습에 딴지를 거는 심리학과 인지과학의 이론들을 유쾌한 언어로 풀어낸 인간 심리 매뉴얼이다.

목차

1. 내용 요약
2. 대선에서의 여론 형성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
3. 기업과 정부의 위기대응
4. 기업이 IR활동과 관련하여

본문내용

1. 1) 주관적 검증의 오류 : 자신이 대화 주제인 경우 그 진술을 쉽게 믿는 현상을 말한다. 사람들은 모든 것을 개인화하려 하므로 진술과 자신의 특성을 일치시키려 한다.
2) 사후판단 편향 : 사람이 알고 있던 정보가 아닌 지금 아는 것을 바탕으로 생각하고 결정내리는 것이다. 현재 시점에서 유리한 방향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하는 것이다.
3) 기억자아와 경험자아 사이의 오류 : 경험자아는 흐름에 따라 사물을 경험할 때를, 기억자아는 이전 기억을 돌아보며 긍정적 기억들을 끌어낼 때 행복하다. 기억을 만드는 시간과 그 후 기억을 즐기며 보내는 시간 사이의 불균형이 두 자아 사이의 오류다.
4) 작화증 오류 : 작화증 오류란 기억을 꾸며내어 기억과 추론 속의 맹점을 채우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은 알지만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는 알지 못한다. 사람들은 그런 생각과 행동을 설명할 수 있는 구실을 찾아 해명한다.
5) 점화 효과 : 과거에 받은 자극이 현재 행동하고 생각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거나 그 뒤 또 다른 자극을 수용하는 방식에 영향을 끼치는 효과다. 점화효과는 적응무의식 상태에서 발생하며 이성적 정신은 대개 무의식의 영향을 의식 못한다.

<중 략>

사람들은 단 하나의 사례만 보아도 그것을 일반적인 사실로 받아들인다. 미디어 혹은 주변에서 주식으로 크게 성공했다는 사례를 접한 사람들은 자신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상상을 한다. 오히려 실패할 확률이 더 높지만 이 정보는 투자자들에게 가용성이 없다. 주식으로 수익을 낸다는 것은 결국 투자자들의 상상 속의 결과일 뿐이다. 다음으로 통제력 착각과 제3자 효과를 말할 수 있다. 개미 투자자들은 자신이 상황을 통제 할 수 있다고 믿고 행동한다. 하지만 실제로 그들은 상황에 어떤 영향력도 미칠 수 없으며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 또 투자자들은 시장에서 다른 사람들은 속아 넘어가고 돈을 잃어도 자신만은 그렇지 않다고 여긴다. 통제력 착각과 제3자 효과와 같이 개미 투자자들은 스스로를 기만하여 제대로 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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