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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면접에서 반드시 떨어지는 답변들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11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6페이지 | 가격 4,100원

소개글

본 리포트는 공무원 공채 합격자인 이창영 학원장이 직접 집필하여 공무원시험을 준비하시는 수험생들에게 반드시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매번 출제되는 면접 질문에서 수험생들은 면접에서 멋있는 답변이라고 발표하고 수험생 혼자서 만족해한다. 그러나 이러한 답변으로 탈락 될 수도 있다는 점 명심하자.
본리포트에서 예문과 함께 상세히 수록하여 면접에서 불이익이 당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답 변 ⇒ 하나의 조직체에 일원이 됐다면, 그 조직의 명령에 복종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제
의견과 다를 경우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 의견을 말씀드린 후에 상사와의 의견 조율을 해
보고 그래도 결론이 다르다면 제가 잘못되었을 수도 있으므로 불법적인 일이 아니라면 따를 것입니다.
☞ 상급자는 면접자의 간접 표출 이다. 그래서 답변 시 상급자와 주장과 다를 때 설득 시킨다 또는 이유
없이 따르지 않는다고 한다면 감정을 상할 수 있다. 과거에는 상사께서 부당한 명령을 내리셔도 당연히
명령을 먼저 따르고 나중에 말씀드려야 한다. 가 정답 이었다 . 이렇게 표현해도 무난하다. 그러나 젊은
5,7급 출신 및 기존 조직 가치관이 다른 분들이 대거 공무원 조직에 영입되면서 기존 틀을 조금씩 벗어
나고 있다.
상사에 명령에 무조건 따르겠다는 대답은 시대에 뒤쳐지는 대답이고, 조직의 발전도 없다고 생각하는 가
치관을 가진 분들도 더러 있다. 그러면 조직 속에서 상사의견의 예의와 존중으로서 자신의 명확한 의견
이 조화롭게 제시되어야 한다. 주의할 점은 지나치게 자신의 의견만을 내세우는 것은 감정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 유사질문이 파생되어 몇 가지 질문으로도 바뀔 수 있으므로 각각의 문제를 연습하자 유형은
자신과 의견 불일치, 부당한 지시, 불법적인 지시등 이다.
주의 할 사항은 자신과 의견 불일치, 부당한 지시이면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설명 방법에 따라서
따를 수 있고 따르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불법적인 사항이면 반드시 따르면 안 된다. 공정한 직무수
행을 저해하는 지시는 불법적인 사항에 가깝기 때문에 본인이 알았다면 이 질문에 대한 답변도 따르지
말아야 한다.
요즘에는 공무원연수원이나 센터 내에서도 선배와 후배를 짝 지워서 후배들의 고충을 상급자에게 전달하
고 토론하는 멘토링이 유행하므로 질문에 대한 답을 이야기 할 때도 논의, 토론 등을 함께 표현하면 좋
은 답이 된다.
.ÿ 상사가 너무 많은 일을 시킬 때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
답 변 ⇒ 일이 지나치게 많을 경우에도 상사가 충분히 나의 능력에 대해 믿기 때문에 그 일을 주는 것이
라 생각합니다. 야근, 휴일 마다 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데 까지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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