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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변동이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3.05.10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2,400원

소개글

제주대학교 이러닝 국제금융시장론 관련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환율이란?

오늘날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은 서로 물건을 사고 파는 등 수많은 거래를 하고 있으며 그 규모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경제가 발전하면서 외국과의 거래 규모가 해마다 크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국가간의 거래과정에서 사람들은 거래대금을 결제하기 위해 자기나라 돈과 외국 돈을 바꾸거나 외국 돈과 외국 돈을 바꾸는 등 서로 두 나라 돈을 교환하게 된다. 그러나 국제 교역에 있어서 각 국은 서로 다른 화폐를 사용하고 있다.

〈환율은 서로 다른 두 나라 돈의 교환 비율 〉

⇒우리는 가게에서 쌀, 채소, 의복 등을 사려고 할 때 당연히 우리 돈으로 그 대금을 지급하려고 생각하고 가게 주인은 우리 돈을 받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나라 안에서 이루어지는 거래는 우리 돈으로 결제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가간의 경제거래는 서로 다른 화폐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거래 대금을 결제하기 위해 자기나라 돈과 외국 돈을 바꾸는 등 서로 다른 두 나라 돈을 교환하게 된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사람이 미국 자동차를 수입하거나 미국으로 여행하려 할 경우에는 미국 달러화가 필요하므로 우리나라 돈을 주고 미국 달러화로 교환하게 된다. 또한 미국 사람이 우리나라로 여행 올 경우에도 달러화를 우리나라 돈으로 교환하게 된다.

<중 략>

5천만원 부담 증가
우리나라 사람이 해외에 외국 돈을 빌려준 경우에는 환율이 하락하면 빌려준 외국 돈의 원
화금액이 그만큼 감소하지만 환율이 상승하면 빌려준 외국 돈의 원화금액이 그만큼 증가하게 된다.

5),환율변동은 경상수지에 영향을 미친다. 환율상승시 일반적으로 수출은 단가하락에 의한 수출물량 증대로 증가하는 한편, 輸入은 輸入가격의 상대적 상승에 따라 감소함으로써 전체적으로 무역수지가 개선된다. 대미달러환율이 올라가면 해외여행도 줄이게 되고 미국유학, 해외출장도 줄이게 된다. 또 수입품의 소비도 줄어든다. 반면 외국인들의 국내관광은 늘어나게 되고 우리 나라물건의 가격이 싸지게 되므로 수출은 늘어난다. 그런데 환율변동시 수출입가격의 변화가 수요의 변화를 일으키는 데에는 시차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환율상승 초기에는 수출입의 양은 변화하지 않고 가격만 악화되어 오히려 무역수지가 악화될 수 있다. 이러한 효과를 제이 커브효과(J-curve effect)라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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