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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와 국제매너(백석대) 시험문제 중간고사 A자료(A+아니라 죄송,,)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10 | 최종수정일 2014.06.23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백석대 현대사회와 국제매너(교양)과목에서 나왔던 시험중간고사 문제 3문제이고 (이거 보시면 쓸데없는거 공부하실 필요없을거임)
2문제는 답을 다 작성하였고 마지막 1문제 서술은 정답요령만 적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문제1 설득의 심리학 6가지법칙중 2가지 설명-
-상호성의법칙
상호성의 법칙 , 예를 들면 정치뇌물 같은 경우 그 속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돈으로 빚지게 만들어서 정치인으로부터 사업상 도움을 좀 얻으려는 속내가 깔려있다. 화장품 샘플같은 경우도 그 제품을 계속 사용하게 만들어 결국 익숙하게 만들어 그곳에서 계속 사게 되고,교회에서도 전단과 사탕을 함께 주어서 미안해서 한번 쯤 전단을 들여다 보거나, 교회에 한번쯤 가게 만들어서 종교를 세뇌시키고, 그리고 관련하여 공부하다 또 알게된 사실인데 옷가게에서 50%세일 같은 경우도 일부로 정상가격보다 높게 가격표를 달아두고 원래가격을 세일가격 인것처럼 파는 수법이라고 한다. 이런것에 당하지 않으려면 이런 호의를 그냥 받아들이고, 빚졌다 생각하지 말고 저거다 마케팅 수법이라 확실히 인지하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중 략>

--권위의법칙 (박사가등장, 권위앞에서는 죄책감이 없어짐,옷차림에따라 평가가 달라짐
광고에서도 박사가 등장해서 이야기하거나 스포츠 의류,신발 광고에서도 운동선수가 입고,신고 나오면 왠지 더 좋아보인다. 이 처럼 권위가 있는 특정사람이 말하고, 이용하는 것에 의해 일반 사람들은 더 신뢰성을 느끼고, 설득당하기 쉬워 진다. 사기꾼 같은 경우도 화려한 겉치장과 가짜 명함을 만들어 믿음직해 보이게 스스로를 치장해 상대방을 속이고, 고급차를 탄사람에게는 경적을 더 늦게 울리고, 회사에서 회장,사장등 권위있는 사람이 뭔가 결정하면 “역시나” 하면서 감탄을 하고, 그에 동의를 하게 되는것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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