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헌법 관련 교양서적 독후감. ‘<헌법 에세이> 후불제 민주주의’를 읽고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1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헌법 관련 교양서적 독후감.
‘<헌법 에세이> 후불제 민주주의’를 읽고 쓴 글입니다.

목차

1. 들어가면서.
2. 책을 읽기 전에.
3. 책 내용을 통해 본 헌법에 대한 생각.
4. 마치며.

본문내용

1. 들어가면서.

솔직히 처음 과제가 나왔을 때, 헌법에 관한 일반 서적을 찾기는 힘들었다. 헌법은 그저 나에게 최고 규범으로의 존재이지 그 이상의 관심 분야는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법 전공을 듣는 것도 법조계를 지망한다기보다는 법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이 있어야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서였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여태까지 법 전공을 들으면서 법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이번 헌법 강의에서도 헌법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지, 특히 어떤 가치를 현대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인지 알 수 있는 중요한 주제라는 관점의 변화가 생겼다.

<중 략>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지지가 높았던 것은 분명 현재 국민들이 새로운 정치를 원한다는 뜻이다. 단지 아직까지 국민들은 새로운 정치가 현실의 정치적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마술과도 같은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분명 앞에서도 말했듯이 민주의식에 있다. 민주의식을 가진 국민이 없는 세상에서 새로운 정치는 또 다시 낡은 정치가 되기 쉽다. 진보가 힘을 가지면 보수가 되는 것과 똑같은 이치이다. 책에서는 이러한 현실의 문제점들을 비추어 헌법을 통한 민주의식 구축의 중요성을 꾸준히 말하고 있는 것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인 에필로그는 선과 선의 연대를 위하여 라는 소제목을 달고 있다. 선을 추구해야하고 선의 연대를 구축해야 세상에 존재하는 악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을 행동하는 시민들이 많아야 하며, 그들이 연대하여 실천하는 시민행동이 필요하다. 물론 그 시민행동은 민주의식이 뒷받침되어 있어야 한다. 책에서 소개된 일명 ‘니묄러의 시’는 읽으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고 시민행동이 왜 필요한지 느낄 수 있게 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