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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임상심리학 발전 과정 비교와 한국 임상심리학의 나아가야할 방향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5.1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한국과 미국의 임상심리학 발전 과정 비교와
한국 임상심리학의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적은 글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1
본론2
본론3
결론

본문내용

서론.
같은 학문이라 할지라도 문화가 다름에 따라 서로 다르게 발전할 수 있다. 문화 차이에 따른 비교는 이러한 이유로 분명히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특히 한국은 급속도로 경제 발전을 하면서 다른 나라들에 비해 특수한 성장배경을 가지고 있다. 이는 같은 동양 문화권과 비교하더라도 다른 특수성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이다. 따라서 한국과 미국 간의 비교는 단순히 동양과 서양을 비교하는 것과는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임상심리학은 심리학에서도 꽃이라 불리는 응용심리학의 대표적인 학문이자 가장 발달한 심리학 분야 중 하나다. 하지만 심리학이 현대 학문인만큼 임상심리학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상심리학은 빠른 발전을 거듭해왔는데, 이는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학문적 특성 때문이라 볼 수 있다

<중 략>

예방적 대책 마련과 동시에 짧은 역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임상심리학의 기틀을 계속해서 다질 필요가 있다. 좀 더 많은 전문가를 육성할 필요가 있으며, 전문 프로그램을 정비해야한다. 임상전문가를 육성할 수 있는 대학원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준전문가를 육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사회사업가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국가적 차원의 시스템이 필요하다. 준전문가와 사회사업가는 아직은 부족한 수의 임상전문가를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또한 임상전문가가 사회 곳곳의 일상에 직접 나서는 것보다 준전문가나 사회사업가를 통해 간접적으로 나서는 것이 일반인들이 가질 수 있는 편견이나 거부감도 줄일 수 있다. 한국 임상심리학은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상호 작용하여 빠르게 발전해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급격한 발전은 지양해야한다. 장기적 안목을 통해 단계적으로 발전해야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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