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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생리레포트Anatomy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3.05.10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Nervous System
2. muscular-skeletal system
3. 내장기관
4. Materials & methods
5. Results
6. Discussion

본문내용

1. CNS(central nervous system) : 중추신경계통은 뇌와 척수로 구성되어 있다. 뇌는 머리뼈 내에 수용되어 있는 중추신경계통의 일부이다. 척수는 척주에 의해 둘러 싸여 있다. 뇌의 주요 부위로는 뇌줄기, 간뇌, 대뇌, 소뇌가 있다. 척수에서 두뇌의 다른 부분에로 지나가면서 그 구조는 점점 더 복잡해진다. 척수 자체는 자율 반사 반응과 같은 비교적 기초적 활동에 관여하고, 보다 높은 수준에서는 하부 수준의 작용을 통합하는 정교한 조정 장치가 들어 있다. 예를 들어 척수의 위 끝에 위치한 연수 (Medula oblongata) 는 호흡, 순환 (심장과 혈관) 과 소화기계의 반사작용을 제어한다.

<중 략>

“적절한 나무를 제공하는 숲은 찾아볼 수 없다.” 이 말은 해부학과 생리학 연구에 너무도 적절하다. 숲에는 나름대로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 나무들이 수없이 많지만 숲을 정당하게 평가하는 사람은 없다. 즉 전체적인 유기적 기능과 숲의 부분으로서의 나무의 기능을 간과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체를 해부하고 그 안의 장기들을 보는 것은 의학 및 생물학에 있어서는 중요하다. 특히 인체 각 부분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지식은 질환을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된다. 이번 시간에는 포유동물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흰 rat의 해부학적 기본 구조를 관찰하면서 그 해답에 접근해보고자 한다.

<중 략>

주위에는 정관을 통해 두 개의 정소가 있었고 하얀 관이 하나 있었는데 이는 성기로 유추할 수 있었다. 방광은 부풀어 있었고 정낭 아래에 있는 정관도 관찰할 수 있었다.
rat의 해부를 통해 rat이 구성하는 각 조직계와 기관들에 대하여 그 모양과 위치를 알 수 있었고 사람과 같이 포유류에 속하기에 사람이 구성하는 장기와 큰 차이는 없었다. 이러한 실험동물을 통해 실제 인간을 대상으로 하기 어려운 약물투여 등의 실험을 해결할 수 있고 그 실험의 효과와 부작용을 알 수 있기에 다시 한번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해부실험을 통해 구조와 기능사이의 상호관계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참고 자료

고재문 외22인 / 2009.03.30. / 최신 해부생리학 / 정문각 / p109-128, 133-156, 183-185
Sylvia S. Mader 저/ 2008.03.10 / 해부생리학 / 동화기술 / p7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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