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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중경삼림을 보고 한국의 저예산 제작비에 대한 제안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3.05.1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중경삼림을 보고
2)한국영화의 저예산 제작방향
3)참고

본문내용

1) 중경삼림을 보고
중경삼림은 왕가위 감독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게 된 작품으로, 95년 홍콩 금상장 4개부문(작품.감독.남우.편집), 94년 대만 금마장 영화제 남우주연상, 94년 스톡홀롬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중경삼림은 왕가위 감독이 무협영화 동사서독을 촬영중 녹음 장비의 문제로 두달의 시간이 비게 되었을 때 그 틈을 이용해 작은 예산과 적은 스텝들로 마치 게릴라전을 치르듯이 홍콩의 한복판에서 찍은 영화이다.

1997년 홍콩의 대표적인 청춘 스타였던 ‘유덕화, 장학우, 장만옥’이 나오는 열혈남아란 영화는 ‘홍콩 느와르’의 새로운 변주로서 각광을 받게 되고,

<중 략>

단적비연수(45억원): 은행나무 침대2를 표방한 작품으로은행나무 침대 프리퀼 격이라고 하나 스토리는 전혀 상관이 없었고 김석훈, 설경구, 최진실, 김윤진, 이미숙 등이 출연한 호화 블록버스터로 화제를 모았다. 마케팅에만 9억원을 투자한 단적비연수는 개봉당시 혹평을 받았으나 그래도 흥행에는 성공하였다. 전국 150만명을 동원했다.
리베라메(45억원): 최민수, 차승원, 유지태, 정준, 박상면, 등의 초호화 캐스팅이 볼만한 영화이다. 당시로서는 어마어마한 양의 제작비가 투입된 화이어 플록버스터 영화이다. 10초간의 주유소 폭파장면에 5억원의 세트제작비를 투입하는 등 엄청난 물량공세를 퍼부었다.

<중 략>

차우(66억원, 총제작비 90억원): 179만명 동원, 28억원의 손실액을 기록했다.
해운대(140억원, 총제작 160억원): 개봉전부터 CG나 줄거리등은 관객들의 우려와 비아냥을 샀다. 하지만 개봉하니 의외로 반응이 괜찮았고 볼만하다는 평이었다. 흥행을 몰아치며 1139만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역대 흥행 4위를 기록했다.
국가대표(75억원, 총제작비 110억원): 개봉 11일만에 2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입소문을 타고 결국 844만명의 대박을 터뜨렸다. 스키점프의 CG장면이 상당히 볼만한데 4000컷 중 1000컷에 CG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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