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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식사예절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5.1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프랑스
2.영국
3. 오스트리아
4.이탈리아
5.독일
6. 그리스
7.터키
8.인도
9. 중국
10.일본

본문내용

1. 프랑스
프랑스는 음식예절이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손님들이 모이면 주인은 아페리티프를 권한다. 준비된 술의 종류를 주인이 말해 주므로 원하는 술을 골라 받아 마신다. 두 번째 잔은 다른 것으로 마셔도 되지만 더 이상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안주도 주인이 권하면 들도록 한다. 프랑스인들의 식사는 매우 길다. 포도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많이 하며 먹기 때문에 다른 집에 초대되었을 때는 이야기에 동참하여 분위기를 맞추어 주어야한다. 그러나 입에 음식을 넣고 이야기하지 않도록 한다.
아페리티프를 마셨으면 주인은 식탁에 앉기를 권한다. 주인이 개인의 취향,

<중 략>

독일인들은 대개 그때그때 잘라서 먹는다.?독일 사람들의 식문화는 실용적이다. 한 접시에서 모든 음식을 해결하여 식탁 차리는 일이 번거롭지 않고, 자기의 접시에 올려놓은 음식은 남김없이 먹어야 하므로 음식쓰레기가 적을 수밖에 없다. 음식을 준비할 때도 감자와 야채는 넉넉하게 만들어놓지만 고기류는 사람 수에 맞춰 준비한다. 양이 부족한 사람은 감자와 야채로 보충하는 식이다.?식사 중에는 가급적 말을 하지 않고, 먹을 땐 가능한 빨리, 남김없이 먹어야 한다. 독일가정에서는 식사시간에 누가 조용히, 빨리, 자신의 접시를 비우는가에 따라 아이들에게 ‘오늘의 식사왕’ 이라는 타이틀을 붙여주기도 한다.

<중 략>

식사 때는 한 접시에 한 가지 요리만 담으며, 각자 개인접시에 덜어 먹는다. 젓가락은 받침대 위에 가지런히 놓는다. 사용할 때는 두 손으로 젓가락의 길이를 맞춰서 사용하고 다시 받침대에 올려둔다. 식사가 끝나면 젓가락은 처음에 젓가락을 넣어두었던 싸개에 다시 넣어둔다. 밥을 먹을 때는 두 손으로 밥공기를 들어 올려 왼손에 밥공기를 든다. 젓가락으로 밥을 한 번 먹은 다음, 밥공기를 상 위에 놓고 국그릇을 들고 국을 한 모금 마신다. 숟가락은 쓰지 않으며 젓가락을 국그릇 안에 넣어 건더기가 입에 들어가는 것을 막는다. 밥을 먹을 때 다 먹지 않고 조금 남겨두면 밥을 더 먹고 싶다는 뜻이 된다. 젓가락에서 젓가락으로 음식을 옮기는 것은 삼간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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