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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에 대한 나의 생각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3.05.10 | 최종수정일 2015.05.1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34개월된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편입해서 학교를 다니면서 작성하였던 글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1. 포경수술의 정의와 시행 배경
Ⅱ-2. 포경수술에 대한 불필요성 논리 제기
Ⅱ-3. 포경수술 찬성론자들의 의견
Ⅱ-4. 포경수술 반대론자들의 의견
Ⅱ-5. 포경수술이 필요한 경우

Ⅲ. 결론

본문내용

저에게는 2살 어린 남동생이 있습니다. 지금도 기억하는 것은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제 동생은 유치원 때 였습니다. 그 때 제 동생이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웃으면서 외출을 했다가 서럽게 울면서 들어온 적이 있는데 아직도 그때 그 장면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엄마 품에 안겨서 돌아온 그때 동생은 바지 위가 불룩 올라와있었습니다. 엄마가 바지를 벗기니 동생의 그 곳 위에는 종이컵이 놓여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엄마 이게 뭐야?”하고 여쭈어 보았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응 동생 고래잡고 왔어” “고래가 뭐야?” “ 어 그런게 있어 크면 알게 돼”라는게 엄마와 저의 대화였습니다.
제가 성장 한 후에 그것이 포경수술임을 알았고 저는 왜 그런 것을 해야 하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 시기에는 포경수술은 당연한 것으로 여겼던 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출산을 하자마자 신생아 아이를 바로 포경수술 하는 유행이 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어느덧 저도 결혼을 하여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것도 아들이었습니다.
그동안에는 그런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그런데 아동간호학 교수님께서 요즘 이슈가 되는 것을 가지고 찬반을 모두 조사해보고 자신의 의견을 쓰라는 레포트를 내주시면서 갑자기 든 생각이 포경수술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우리 아들도 시켜야 하나? 아님 시키지 말아야 하나?’하는 고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포경수술에 대해서 레포트 주제로 삼기로 했습니다.

참고 자료

동아일보 [건강]어린아이 포경수술…‘풋고추’를 어찌하오리까 2005년 1월 16일자
동아일보 - 우리아이 ‘풋고추’ 그냥 둘까 말까 2008년 2월 18일자
동아일보 -“포경수술이 에이즈 감염률 낮추는 이유는…”2010년 1월 15일자
OSEN - 비뇨기과 찬반논란 포경수술, 건강과 위생 생각한다면 받는 게 2010년 10월 25일자
내일신문 -‘포경수술’ 바로알기 2011년 1월19일자
내일신문 - [전문가 인터뷰-비뇨기과 전문의 원종진 코넬비뇨기과 원장] “우리아이, 포경수술 시켜야 할까?” 2011년 1월 26일자
스포츠 서울 - [건강] 포경수술을 둘러싼 진실과 거짓 2011년 3월 22일자
한국경제 메거진 - [메디컬 칼럼] 포경수술을 둘러싼 진실과 거짓 2011년 5월 25일자
www.pop11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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