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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문화, 정치, 경제, 문화, 음식문화발달배경, 칠레대표적인요리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5.1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칠레의 정치
가) 칠레의 행정조직

2. 칠레의 경제

3. 칠레의 문화

4. 칠레의 음식문화 발달 배경
1) 중남미 지역적 특성
2) 지리적 요인
3) 기후적 요인
4) 종교적 요인
5)스페인의 영향
6)아프리카 노예의 영향

5. 칠레 음식의 대표적인 요리

참고문헌

본문내용

칠레의 정치
칠레는 1818년 스페인의 식민지 통치하에서 독립한 이후 현재까지 약 180년의 오랜 민주주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의 내각중심제 정부를 제외하고는 항상 대통령중심제 정부를 유지해 왔으며, 현재 칠레의 정치 체제는 대통령 중심제이며 선출 방법은 직선제, 임기는 6년, 단임제이다. 국회는 양원제로 하원 120석 상원47이며 하원 4년, 상원 8년으로 선출 방법은 역시 직선제이며 상원의 경우 47석 중 9석은 대통령이 임명한다. 주요 정당은 현 집권 여당 기독민주당이 주도하는 연합(Concertacion)민주당, 사회당과 야당으로는 레노바시온 나시오날(Renovacion nacional), 우디 (UDI)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여러 군소 정당들이 존재한다. 칠레의 행정 제도는 한국과 달라 13개 주(Region)로 구성되며, 각 주는 쁘로빈시아(Provincia)로 나누어지고, 이는 또 꼬무나(Comuna)로 나누어진다. Comuna는 한국의 구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고, 지형적 특성에 의해 일찍부터 지방 자치제가 잘 발달되어 있다.

< 중 략 >

칠레 음식의 대표적인 요리

쿠란토(Curanto)
쿠란토는 칠레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중의 하나로 생선, 조개, 닭, 닭고기, 양고기, 쇠고기, 감자를 넣고 끓인 영양만점의 탕류 이다. 쿠란토는 뜨거운 돌이라는 뜻이다. 칠레본토의 남쪽에 있는 칠리오라는 섬의 사람들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인류학자들은 추정하고 있다. 원래 만드는 방식은 전통적으로 땅에 구멍을 내고 그 위에 장작불을 때며 오랜 시간 동안 요리했다고 한다. 가정에서 준비할 때는 풀메이(pulmay)라는 커다란 찜통을 이용한다
엠빠나다(Empanada)
아르헨티나의 일반 가정에서 흔히 만들어 먹는 보편적인 전통음식이다. 본래는 에스파냐 북부 지방에서 유래한 음식이지만 지금은 아르헨티나·칠레·멕시코 등 남아메리카 지역에서 흔히 만들어 먹는다. 나라마다 속에 넣는 재료와 크기 및 모양이 조금씩 다르다. `엠파나다`는 에스파냐어로 `빵` 또는 `속을 채워 구운`이라는 뜻이다. 모양은 반달 모양부터 동그란 것까지 다양하다. 크기도 우리나라 보통 만두의 3~4배에서 한 가족이 다 먹을 수 있을 만큼 큰 것까지 있다. 크기가 작은 엠파나다는 따로 엠파나다딜라스(Empanadillas)라고 부른다.

참고 자료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칠레의 모든 기록, 크레파스
수잔 로라프, 칠레
이정민(1999), 멕시코 위기와 칠레의 기적, 서울대학교
장광익(1993), 칠레 경제현황,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지역정보센터
칠레의 경제와 산업환경, 국제경제연구원
함병원, 홍원경 Enjoy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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