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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아무도 네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3.05.0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이 책이 나에게 주는 의미
2. 아무도 네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3. 내 인생은 나의 것

본문내용

- 아무도 네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나는 현재 대학교 3학년이며 학군사관후보생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시기이다. 올해 1월, 기초군사훈련부터 시작해서 입단식을 거쳐 후보생이 된 나에게 가장 어려운점은 바로‘시간관리’이다. 물론 훌륭한 후보생에 걸 맞는 체력등급이 아직은 나오지 않아 체력적인 어려움도 있지만 그보다 더욱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이 1,2학년때 보다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심화된 전공학습과 군사학수업을 비롯한 후보생생활을 병행하는 것이다. 지난날의 대학생활을 돌아보면 나는 비교적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무엇이든 느긋하게 일을 처리하던 버릇이 있어 항상 다른 사람들 보다 어떠한 작업을 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요하곤 했다. 하지만 사실 표현은 ‘여유’라고 했지만 사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주의가 산만하고 해야 할 일에 똑바로 집중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을 처리하는 속도가 늦어지고 그것이 습관화 되어버린 것이다. 이 책의 첫 번째 주제 ‘젊음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에서는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가치 있게 활용하라고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가치는 젊은 시절에 부단하게 지식을 쌓고 젊음의 낭만과 즐거움을 느끼라는 것이다. 후보생인 나에게 있어서 이것은 학과과제를 정해진 시간내에 집중력을 가지고 완료해 놓고 동기, 친구, 선후배등 주변사람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라는 이야기인데 지금의 나는 과제를 제 시간 안에 해결하는 것 조차도 많은 어려움이 있다. 이 원인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다가 다음 장에서 나의 문제점을 또 찾아 낼 수 있었다. 바로 자신감부족이다. 지난 가을, 타지에서의 학교생활에서 다시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서 보냈던 2학년2학기는 게으름과 태만으로 인해 남은 대학생활에 큰 어려움을 주었고 그 결과 나는 자신감을 많이 잃어버린 상태다. 그로인해 어떠한 일이 주어졌을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가?’ 라는 생각보다 ‘내가 과연 이걸 해낼 수 있을까?’라는 마음에 지례 겁을 먹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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