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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가와 젊은 그들을 읽고(표지포함)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5.0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가 중·고등학교 시절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실학자로 배우는 인물이 바로 <북학의>를 쓴 초정(楚亭) 박제가(1750~1805)일 것이다. 그는 당시 조선의 경제난을 이겨내기 위해서 이웃 청나라의 선진문물을 받아들이고 상공업을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밖에도 조선이 선진국가가 되기 위해서 신분제를 철폐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그는 당시로서는 매우 앞서간 사상가이자 학자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런 그의 사상적 태도를 많은 연구자들에 의해서 재조명하려는 시도가 그동안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에 대한 연구 논문에 비해 그의 전 생애를 다룬 관련 서적은 부족했고, 이런 사실을 알고 저자인 박성순 교수님이 쓰신 책이 바로 <박제가와 젊은 그들>이다. 이 책의 저자 박성순 교수님은 박제가에 대한 국내외 연구가 많이 이루어져있고, 박제가가 차지하는 역사, 문학, 경제 방면의 위상도 많이 높아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박제가에 대한 일대기를 전체적으로 조감한 평전 형식의 저서가 한 권도 없는 것이 안타까워 이 책을 지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동안 그의 정치·경제적 사상을 연구했던 기존 서적들과 다르게 어린 시절부터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평전 형식으로 그의 삶과 사상을 조명하고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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