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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영화 감상문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9 | 최종수정일 2013.11.1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40여년 만에 아레나 투어라는 색다른 형식으로 진행된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를 보고 감상문을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1.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소개
2. 줄거리
3. 나의 감상

본문내용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Jesus Christ Superstar)는 성경을 소재로 한 예수의 마지막 7일을 그린 록 뮤지컬이다. 작사는 팀 라이스, 작곡은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맡았다. 이 뮤지컬은 1971년 브로드웨이의 마크 핼링거에서 초연되었다. 그들은 <요섭의 놀라운 색동옷(Joseph and Amazing Technicolor Dreamcoat)>이후 두 번째로 함께 이 작품을 만들었다.

이 작품은 예수와 그를 팔아넘긴 유다의 인간적 고뇌를 바탕으로 긴장을 끌어가는 내용이며 아름다운 멜로디와 흥겨운 락 음악,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인물의 유명한 사건을 재해석했기 때문에 71년부터 지금까지도 꾸준히 세계 최고의 뮤지컬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특히 록과 오페라라는 이질적인 요소를 결합시켜서 기존의 가치관을 깨는 혁신적인 방식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고 클래식 뮤지컬 중에 처음으로 영상을 도입하기도 했다. 또 60년대부터 젊은 층을 중심으로 대중의 환호를 받았던 영국 최고의 락 밴드 딥 퍼플의 리드 싱어 이안 길런이 예수 역을 맡아 큰 이슈가 되어 1970년대에 이 뮤지컬은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서는 뮤지컬 음악으로 록을 선택했고 오페라처럼 대사 없이 극 전부를 24곡의 음악으로 풀어간다. 작사가 팀 라이스는 온화한 성경의 말씀은 성경책 안에 잠시 덮어두고 폭력적이고 저속하며 거친 말들을 골라 가사에 담았다. 또 예수를 인간적인 냄새가 물씬 나게 그렸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 예술을 팔아 넘기고 그러면서도 회개하지 않았던 ‘갸롯 유다’를 민족을 걱정하는 인물로 그려내었다. 이 설정으로 인해 초연 당시 독실한 크리스천들의 엄청난 비판과 반대 시위 가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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