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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비언 영화 감상문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9 | 최종수정일 2013.11.1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잠재의식과 기억을 테마로 다루고 있는 철학적 SF영화 `오블리비언`을 보고 감상문을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1. 영화 소개

2. 줄거리

3. 영화 속 숨겨진 의미
(1) 영화 속 인물들의 패션 배색
(2) 프로콜 하럼(Procol Harum)의 ‘A Whiter shade of Pale`
(3) 앤드류 와이어스의 걸작 ‘크리스티나의 세계’

4. 나의 감상

본문내용

‘오블리비언’이라는 뜻은 ‘망각’이라는 의미이다. 잠재의식과 기억을 테마로 다루고 있는 철학적 SF영화임을 제목을 통해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이 영화는 1억 2000만(약 1356억원)의 제작비가 들었다.

이 영화 속에서는 디스토피아에서도 여전히 자연은 생명이 숨 쉬는 공간이며 인류에게는 사랑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또 점점 발전해가는 기술력 속에서도 진정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 힐링 해주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성찰하게 해주는 등 철학적 메타포가 가득하다.

특히 이 영화는 미래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볼거리가 가득하고, 고해상도를 자랑하는 4K 2D 렌즈를 통해 초고화질 영상을 구현했기 때문에 관객들로 하여금 시각적 만족감을 안겨준다. 영화 속 등장하는 상상 속 건축물 ‘스카이타워’는 극중 지상 3000피트(약 910m) 높이에 세워진 건물로, 외계와의 전쟁으로 폐허가 되어버린 지구에서 마지막 임무를 수행 중인 정찰병 `잭 하퍼‘와 그와 함께 생활하는 요원 ’비타‘의 집이자 근무지이다. 지구에 파견된 무인 정찰기들을 관리할 수도 있고 외관은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공간이지만 아름다운 자연광이 비춰지며 몽환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또 영화 속 무인정찰기 ’드론‘은 원격으로 조종되거나 자동 비행하는 무인기이고 하늘을 나는 버블 쉽은 앞으로 우리가 만나게 될 미래의 IT 기술을 보여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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