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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청소년들을 위한 사회적응 프로그램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8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사업명
2. 사업의 필요성
3. 서비스 지역, 서비스 대상 및 클라이언트수
4. 사업 목적 및 목표
5. 사업내용
6. 예산계획
7. 향후운영계획

본문내용

1. 사업명 : 새터민 청소년을 위한 사회적응훈련 프로그램(자신감 OK~! 멋진 나 만들기)

2. 사업의 필요성
1) 일반적 현황
새터민 청소년들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국내정착 북한이탈자 중 20세 이하가 약 20.5%를 차지하고 있어 빠른 증가 추세이며, 이 중에서 14~20세가 약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초 ․ 중·고 학령기 청소년의 입국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 중 북한이탈 청소년의 약 90%가 무학자 또는 학교 중퇴자로서 학력결손이 심각한 현실이다. 따라서 새터민 청소년들이 한국사회에 적응하는데 있어 대단히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남한 사회에 입국한 전체 청소년들 중에서 38%만이 학교에 다니고 있다. 이들 중 초등학교 학생이 43.9%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학생은 12.2%, 고등학생은 14.6%, 대학생이 22%, 직업학교가 7%를 차지하고 있어 대략 60~70%는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설령 이들이 학교를 다닌다고 하더라도 교육내용, 교육체제, 학습방식 등 다양한 교육제도의 차이로 인하여 남한 학교 적응에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또한 남북한 학제의 차이에 따른 학년의 불일치, 학제의 차이로 새터민 학생들이 수업내용을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다. 심지어 이질적 언어, 학교생활에서의 외로움과 고독 그리고 따돌림 등의 문제도 있으며, 외래어, 한자어에 대해 이해도가 낮아 학습 부적응은 더욱 가증되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보다 중ㆍ고등학생이 학교 적응도가 더욱 어렵다. 왜냐하면 중ㆍ고등학생의 경우에 학력 격차가 더욱 심하기 때문이다.
또한 탈북 이후 제3국 체류 기간의 장기화로 짧게는 3~5년, 길게는 5~7년의 기간 동안 학력 결손이 심화되고, 학년과 학령 간 격차도 극심한 상태이다. 특히 이들 청소년 중 약 91%가 무학자 또는 학교 중퇴자로 북한에서부터의 학력 결손이 매우 심각한 실정이다.

참고 자료

권기호,「탈북청소년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연구」, 단국대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05
김선혜,「북한이탈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 운영방안」, 부산교대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05
김선화,「북한이탈주민들의 남한사회 적응의 어려움과 통일교육의 방향」, 부산시립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2005
김주석,「북한이탈아동의 남한 초등학교 생활 연구」,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05이금순 외, 『북한이탈주민 분야별 지원체계 개선방안』, 통일연구원, 2004
이기영,『탈북 청소년의 남한사회 부적응 문제에 관한 유형분석』,한국청소년개발원, 2001
이부미, 정진경 외, 『웰컴투 남조선 : 북조선 사람들의 남한살이』, 한양대학교 출판부, 2006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www.taiwha.or.kr)
통일부(http://www.unikorea.go.kr)
하나원(http://blog.naver.com/uni_hanawon)
사회복지과대학생의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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