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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차 를 감상 후에 작성한 영화 감상문, 서평문, 독후감입니다.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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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화차>는 이선균, 김민희 주연의 미스터리 한국 영화로서, 변영주 감독의 2012년 03월 개봉작이다. 대략적인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결혼을 얼마 앞두지 않고, 문호 (이선균 분)의 부모님 댁에 내려가던 중 휴게소에 들린 문호와 경선 (김민희 분). 그날따라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경선을 위해 커피를 사려고 문호는 비를 맞고 휴게소로 떠난다. 돌아와 보니, 경선은 자리에 없고, 전화 또한 받지 않는다. 문호는 그 길로 사촌 형에게 달려 간다. 사촌 형 종근은 (조성하 분) 전직 강력계 형사로써,
사이가 좋지 않은 그지만, 이번 일은 그를 위해 도와주기로 한다. 그녀의 흔적을 쫓으면 쫓을수록 이상한 점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중 략>

영화는 또한 현대사회의 문제점도 속속들이 보여주고 있다. 휴대폰 전화 한통, 문자 메시지 한통, 신용카드, 대출, 할부, 통신판매 등등 ... 사람하나 사라져도 이 간단한 텍스트들을 지우기만 하면 우리 인생도 사라지는 것일까. 우리 인생은 과연 얼만큼 진실하다고 할 수 있을까.
영화에 대한 감상평을 추가하자면, 김민희가 맡은 역할은 싸늘하면서도 독기가 서려있는, 행복해지길 원했던, 사랑을 갈구했던 여자의 모습을 너무나도 잘 소화해주었던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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