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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사고와 표현] 니체망치를 들다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3.05.08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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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근대와 현대를 니체를 중심으로 나눌 수 있다. 근대에는 사람들은 민족 국가 등 통일된 단체를 원하였다.
그리고 그 시대의 사람들은 정상과 비정상을 나누었다. 정상인 집단에 들지 않은 사람들은 무조건 다 비정상 취급을 했다. 정상인 집단인 사람들은 다 도덕적이고 하지만 비정상인 집단들은 비도덕적 이라고 정의하였다. 하지만 니체는 이러한 사상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그래서 니체는 이러한 가치관을 뒤집었다. 니체는 획일화된 도덕은 없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현대에는 집단의 가치를 거부하고 개인의 가치관을 존중하였다.
이것과 비슷한 유형의 많은 예들을 볼 수 있다. 작가인 이상도 “전통은 내게 어울리지 않는 옷이라” 라고 말하면서 옛날의 그런 전통을 추구하지 않고 자신의 개성을 추구하였다. 또 유럽에서는 신의 의지가 선이고 인간의 판단을 쓸모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유럽 사람들이 최고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계급에 속한 유럽 사람들은 정상이므로 천국으로 가고 아닌 사람들은 아무리 진시황이나 신라왕 같은 왕이라도 자기 계급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지옥으로 간다고 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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