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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인류학과 언어, 문화 결정론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5.0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서론

2. 언어인류학과 두 가지 결정론
- 언어인류학은 왜 생겨났는가
- 언어결정론과 문화결정론

3. 언어와 문화에 대하여...

4.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언어인류학, 또는 인류언어학이라고 부르는 이 학문은 명칭이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언어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최근의 학문이고, 그 언어학을 인류학과 접목한 것은 언어학 연구 중에서도 늦은 시기에 이루어졌다. 언어인류학은 언어학의 연구 분야의 일부로 여겨지다 따로 독립할 수 있을 정도의 학문이 되었다. 여기서는 언어인류학이 추구하는 목표가 무엇인가 밝히고자 한다.
언어 유형이 문화 유형을 규정하는 사피어-워프 가설은 언어인류학의 관점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언어 결정론과 문화 결정론은 언어와 문화에 대한 상충되는 의견으로서 각각의 근거와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 두 가지 관점에 대해 살펴보고, 두 관점을 절충하는 상호의존설을 통해 이 두 관점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생각해보았다. 언어와 문화에 대한 총괄적인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결론을 맺으면서 글을 마무리 하였다.

<중 략>

언어를 다루는 문학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예술 장르 또한 언어를 통해 표현해 낼 수 있다. 의식주와 관련된 정보나 생각 등을 글로 적어서 나타낼 수 있으며 그것을 후세에 물려줄 때 매우 유용하다. 요컨대 언어는 문화라고 칭할 수는 있겠지만, 그 역할은 매우 차별화된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언어와 문화를 말할 때 어느 것이 영향력이 더 센지 논의하는 학설들이 있다. 그러나 이전에 생각해 보아야 할 점은 둘 사이의 영향력을 비교할 수 있는가이다. 언어는 언어만의 역할이 있고 문화도 마찬가지이다. 그 둘 중 어느 것이 더 입김이 세서 다른 것에 영향을 미치는가 따져보는 것은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이론들이 존재하기에 한 발 양보해 보아서 둘 사이에 언제나 통하는 절대적인 우위는 없다고 하여,. 상황에 따라 언어가 문화의 부분을 결정하는 요소가 될 수 있고, 문화가 언어를 규정짓는다고 가정해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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