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한국 노동시장 현황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3.05.07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경제활동인구
Ⅱ 사업체 노동실태현황
Ⅲ 고용형태별 근로실태조사
Ⅳ 생산성 기여도

본문내용

Ⅰ 경제활동인구

1. 경제활동참가율
1) 정의 : 만 15세 이상 인구 중 경제활동인구(취업자+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율
2) 경제활동참가율(%) = 경제활동인구/ (경제활동인구+비경제활동인구) X 100
3) 분류별 경제활동참가율
① 성별 경제활동참가율
가) 2010년 성별 경제활동참가율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49.4%이며 남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73%로 눈에 띄게 남성의 경제활동참여도가 훨씬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농가의 경우에도 여성은 63.3%, 남성은 80.8%로 남성의 경제활동참여도가 더 높다. 정부에서 여성고용률을 높이기 위하여 2006년에 도입된 ‘적극적 고용개선 조치’제도가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분석이 발표된바 있으나 우리나라의 여성고용률은 OECD국가들의 평균인 61.5%보다 이하이며 심지어 최저수준에 불과한 현실이다.

<중 략>

③ 분석결과 및 시사점
고졸과 대졸 근로자간 임금격차는 1990년대 중반까지 축소되다가 이후 확대되고 있다. 이 시기에 실업자 중 대졸자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졌다는 사실을 고려해 보면 학력별 임금격차 변화에 고용구조 변화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취업자의 학력구성 이외에 노동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여러 가지 구조변화도 고졸과 대졸 근로자간 학력별 임금격차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째, 비정규직의 비중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아지면 학력별 임금격차가 확대되었다. 둘째, 여성 취업자의 비중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아지면 학력별 임금격차는 축소되었다. 셋째, 취업자 중 대졸자의 비중이 커질수록 학력별 임금격차가 축소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