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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리그 영화 감상문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5.07 | 최종수정일 2013.09.1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짧지만 제 생각과 느낀점을 적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수업시간에 ‘그들만의 리그’ 라는 영화를 보았다. 처음에는 그냥 오래된 영화고 촌스럽고 유치해서 재미가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보면 볼수록 스포츠를 좋아해서 그런지 영화에 빠져 들게 되었다. 영화의 시대배경은 2차 세계대전 이었다. 당시 미국은 전쟁으로 인하여 건강한 남자들은 모두 군대에 가게 되었다. 남자 프로 야구 선수들도 전쟁에 참가하였다. 그래도 구단주들은 야구리그를 계속해서 팬들에게 제공을 하여 돈을 벌려고 하였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여자야구리그를 만드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전국각지로 스카우터들을 보냈다. 이때부터가 영화의 시작이다. 여자주인공 둘이 있는데 그녀들은 친자매이다. 목장에 사는 언니 도티와 그녀의 여동생 키트이다. 언니와 동생을 평소에도 야구를 좋아하고 열심히 하였다.

<중 략>

시합이 끝나고 도티아 키트는 서로 끌어안고 화해를 한다. 시즌이 끝나고 전쟁도 끝이나 참전했던 돌아온다. 도티도 남편과 재회한다. 도티는 결국 좋아하는 야구를 그만두고 가정에 돌아간다. 키트는 남아서 야구를 계속 하겠다고 하며 남았다. 여자야구리그는 계속 되었다. 나중에 명예의 전당에 여자 프로야구가 들어서게 되는데 그때 할머니가 되어서 그녀들은 만난다. 늙었지만 서로를 알아보고 끌어안는다. 마지막에는 록포드 팀이 할머니가 되어서도 야구를 하는 모습이 나온다. 그러고 영화는 끝이 났다. 영화를 보면 중간 중간에 재미있는 요소들이 숨어있다. 못생긴 여자의 프로필 사진 것을 보여주는 데 엄청 멀리서 사진을 찍고 야간경기만 내보내라는 것은 아주 재미있었다. 그리고 처음에는 매 역할을 맡은 배우가 춤도 진짜 잘 춰서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유명한 배우인 마돈나라는 사실에 놀라웠다. 주인공인 도티 힌슨역을 맡은 지나데이비스도 아주 매력적인 배우인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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