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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의 주 재료로서 목재의 활용 가능성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3.05.0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주택의 재료로서 목재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 작성한 페이퍼입니다.

목차

A. 자연을 위해선 나무를 무조건 보호해야한다?
B. 목조 주택은 따뜻하다?
C. 비강도(강도/단위 부피당 무게)가 크다!
D. 철보다 강한 목재?
E. 시간이 흘러도 건강한 집!
F. ‘나무집’이 우리에게 주는 것
G. 아름다운 목재!
H. 기타
I. 목조건축의 단점
J. 결론
K. 출처

본문내용

A. 자연을 위해선 나무를 무조건 보호해야한다?

나무는 생장하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한다. 하지만 인간과 마찬가지로, 나무가 늙어가면서 광합성 작용은 줄어들고 결국 ‘탄소저장고’인 나무가 죽으면 이산화탄소는 공기 중에 그대로 배출된다. 따라서 나무를 적절히 이용하여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고정시키고, 나무를 벤 곳에 다시 나무를 심으면 그 나무가 생장하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므로 2중으로 온난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즉, 나무를 무조건 베지 않는 것이 자연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이용과 더불어 산림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길이다.

또한, 목재를 생산하는데 쓰이는 에너지가 인공 시멘트의 1/4, 플라스틱의 1/6, 철의 1/24, 알루미늄의 1/126로 매우 적게 든다.
결국 목재는 인간이 얼마든지 재생이 가능하며, 지구의 자연환경을 지킬 수 있는 지속가능한 친환경적 자원이다.

<중 략>

함수율에 따른 변형이나 팽창과 수축이 크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계산하기에 힘들어 고층건물이나 큰 스팬의 구조가 불가능했다. 아직 부족하긴 하지만 여러 연구를 걸쳐 현재는 그 기술이 많이 발전하였으며 어느 정도의 단점을 이겨내가고 있다.

목조 건축의 최대의 적, 해충. 해충에 의한 부식이나 구조적인 문제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목조건축의 단점이므로 이를 해결해 나갈 필요성이 절실하다.

목조 건축이 일반화되기 힘들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구조계산이 어렵다는 점이었다. 뒤틀림이나 옹이, 할렬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재료마다 지닌 강도나 강성이 다르며 무엇보다도 전문가에 따라 목조건축의 이음 등이 달라서 전체적인 기준을 마련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최근 ‘집성재’의 등장으로 구조계산을 하여 어느 정도의 하중을 버틸 수 있는지 예측이 가능해 지면서 고층화에도 도전을 하고 있는 추세이다.

참고 자료

http://blog.naver.com/jsleecpa

사쿠라가와 등, 제48회 일본목재학회대회 연구발표 요지집, 1998.

목재는 환경과 건강을 지킨다_아리마 다카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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