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뒤르케임과 베버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3.05.0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사회학자 뒤르케임과 베버에 대한 정리입니다.
7페이지에 그들의 이론적 배경과 이론에 대한 이해가 압축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목차

1. 배경지식 쌓기 - 도대체 사회란 무엇인가?

2. 본격적인 지식 쌓기

본문내용

1. 배경지식 쌓기 - 도대체 사회란 무엇인가?
1) 현대인의 삶 일부분이 되어버린 사회에 대한 생각
사회에 대한 체계적인 성찰이 가능하기 위한 조건
- 문제의 발생, 일상의 삐걱거림
- 예: 장애인에 대한 체계적 성찰은 잘 이뤄지지 않는다. 그러나 장애가 나에게 닥치면 체계적 성찰을 시작하게 된다.

2) 학문의 사생아? 혹은 학문의 여왕?
문젯거리가 된 사회. 언제부터? ‘현대’부터
- 이전에도 의식이 있어 사회에 적응하고 순응하는 방법에 대한 고찰은 해왔지만 사회 자체에 대한 성찰은 안했다.
사회적 위기 > 중세시대의 붕괴(절정은 프랑스 혁명)
- 기존의 모든 질서가 붕괴되었고 당연시 되던 모든 것들의 정당성은 도전받고 위협 받고 의문시된다.
- 자유를 얻었지만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 되는 엄청난 과제를 떠안게 되었다.
- 인간의 사회에 대한 경험, 성찰, 재인식은 기존 학문 영역에서 새로운 판을 짜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사회학)

<중 략>

④ 쇠우리에 대한 오래된 견해
현세금욕주의 윤리는 퇴색하고 자본주의체제 껍데기만 활성화된 상태를 iron cage라 부른다.
- 베버의 쇠우리 개념에 대해 혹자는 비관주의자, 염세주의자라고 표현한다.
- 정통베버전문가인 칼버그는 파슨스의 쇠우리를 강철외피라 표현한다.
- 종교적 색채와 결별한채 돈벌이에 혈안된 집단에 대한 경고이며 배금사상을 비판하는 강철외피는 언제든 벗어버릴 수 있다.(긍정)
이미 다원화, 다양화가 팽배한 현실 속에서 가치의 우열을 매길 수 없기 때문에 다원주의를 받아들여야 된다.
- 종교가 지배하는 사회가 아니고 각자가 지향하는 가치가 존재한다.
- 서로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다원주의적 사고관을 통해 서로의 자유와 자율이 존중되어야 한다.
사회학
- 목적: 사회적 행위를 이해하는 것.
- 방법: 주관적 의미를 파악해 규칙성을 발견하고 맥락적, 해석적 이해를 하는 것.
- 태도: 가치중립성을 지녀야 하며 이념형에 기반을 두는 것
현대사회의 특징은 탈미혹화, 합리화, 종교의 세속화 … 다원성을 통하여 자유와 자율을 확보해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