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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한연의 103회 104회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5.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동한연의 103회 104회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賊將答曰:“非聖上之過, 因汝欺君越法, 假以丈田爲名, 暗騙財物, 故此激變良民, 特來討汝, 爲國除害 兵民主亂 俱是此輩 所激賊能爲國除害則賊卽國之忠臣也 目之曰 賊悞矣 悞矣.
백성의 병력이 반란을 일으킴은 모두 이런 무리니 적을 격동함이 나라를 위하여 해를 제거한다고 하면 적이란 나라의 충신이 된다. 지목해서 말하길 적이 잘못이다. 그릇되었다.
。”
적장답왈 비성상지과 인여기군월법 가이장전위명 암편재물 고차격변양민 특래토여 위국제해
적장이 대답하길 “성상의 과실이 아니라 네가 군주를 속이고 법을 뛰어넘어 가짜로 장전을 준다는 명분으로 몰래 재물을 속여서 이렇게 양민을 격동시켜 변하게 하니 특별히 너를 토벌하러 왔으니 나라를 위하여 해악을 제거하겠다.”
張伋大怒, 提刀躍馬直取賊將。
장급대노 제도약마직취적장
장급이 크게 분노하여 칼을 들고 말을 뛰어 직접 적장을 취하였다.
二人交鋒, 共鬪二十餘合, 不分勝敗。
이인교봉 공투이십여합 불분승패
두 사람이 교전하여 함께 20여합을 싸웠는데 승패가 구분되지 않았다.
張伋令卒擂鼓再戰。
장급령졸뇌고재전
장급은 군졸을 시켜 북을 치고 다시 싸우게 했다.
未及兩合, 各縣軍馬悉令來至, 一齊掩殺, 塵土遮天。
미급양합 각현군마실령래지 일제엄살 진토차천
두 합이 아직 안되어 각 현의 군인과 말이 모두 와서 일제히 습격하여 먼지와 흙이 하늘을 가렸다.
張伋衝入陣中, 攪軍混戰, 斬首千餘。
장급충입진중 교군혼전 참수천여
장급이 적진에 충돌해 들어가 교란하는 군사로 혼전하니 천여명을 참수를 하였다.
賊將拚死 拚(칠 변; ⼿-총8획; pàn,biàn)死 [pìnsǐ]:목숨을 버리다
殺出, 各逃奔散而去。
적장병사쇄출 각도분산이거
적장은 목숨을 버리고 쇄도해 나가서 각자 도망하여 흩어져갔다.
張伋收軍入城安歇。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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